2019.10.15 [Tues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TV는 사랑을 싣고' 김혜연 "1년 아르바이트 했던 곳 사장님 찾고파"
19-09-20 19:45    
[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가수 김혜연이 아르바이트 했던 곳 사장님을 찾는다.

20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가수 김혜연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김혜연은 "수제화 전문점 최연송 사장님을 찾고 싶다. 가수를 꿈꾸던 시절 천 원짜리 한 장 얻을 수 없었다. 제가 벌어서 보컬 레슨비 등을 충당해야 해서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다. 제가 아르바이트 했던 곳 사장님이다. 제 이야기도 털어놓을 수 있게 됐고 가수 오디션과 근무가 겹치면 빨리 가 보라고 하셨다. 뭐든 열심히 하는 모습이 기특해 보이셨나 보더라. 1년 가까이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친딸처럼 친조카처럼 생각하셨던 거 같다. 식구들끼리 왕래도 했다. 저 결혼했을 때 사장님 대신 아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김혜연은 "사장님이 만들어 주신 수제화를 이사하던 중 잃어버렸다"며 "황태자라는 상표가 있었다"고 말했다. 윤정수는 김혜연에게 추적 도중 발견한 최연송 사장님의 구두를 건넸다. 1993년도에 제작된 구두를 받은 김혜연은 깜짝 놀랐다
.

김혜연은 "남편도 있고 애도 넷이다. 친정과 시댁까지 9명이다. 매상 팍팍 올려드리겠다. 빨리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 =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민한나, 팬티보다 짧은 핫팬츠 '한 뼘도 안 돼'
"왜 운동 안 하냐면…" 이국주, 소신 발언
민티, 故설리 조롱 논란에 네티즌 분노 일자…
강성연 "남편 잘 만난 연예인?…메뚜기도 한 철"
'손예진 넌씨눈?'…이정현 신혼여행도 따라가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