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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준, 신한동해오픈 2R 2타 차 공동 2위 도약
19-09-20 18:32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이형준(웰컴저축은행)이 5타를 줄이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이형준은 20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7238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제35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2라운드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 5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를 적어낸 이형준은 폴 피터슨(미국), 이마히라 슈고(일본), 제임스 베리 크루거(남아공) 등과 함께 공동 2위로 도약했다. 단독 선두 스캇 빈센트(짐바브웨)와는 2타 차.

이형준은 지난 6월 데상트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시즌 첫 승 및 통산 5승을 신고했다. 시즌 11개 대회에서 톱10 5차례를 기록하며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3위, 상금 랭킹 4위를 달리고 있다.

이형준은 경기 후 “스스로 만족할 만한 경기를 했다. 전반홀에서는 지키는 플레이를 했다면 후반에는 공격적으로 임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와 기쁘다. 1라운드(3.3m)보다 2라운드 그린 스피드(3.5m)가 빨라졌는데 내게 더 잘 맞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상금랭킹 1위 서요섭은 중간합계 4언더파 공동 10위,
PGA투어에서 활동 중인 강성훈은 3언더파 공동 18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제대 복귀전을 치르고 있는 노승열은 3타를 줄이며 1오버파 공동 52위에 자리했다.

[이형준. 사진 = 신한금융그룹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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