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Tues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김지현, 올포유·레노마 2R 이븐파에도 선두 수성
19-09-20 18:22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김지현(한화큐셀)이 침착하게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김지현은 2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2라운드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적어낸 김지현은 단독 2위 임희정(한화큐셀)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를 지켰다. 전날 버디만 11개를 잡으며 11타를 줄인 덕분이다. 김지현은 이번 대회서 시즌 2승이자 통산 6승에 도전한다. 지난 5월 19일 두산 매치플레이 우승으로 시즌 첫 승을 신고한 바 있다.

김지현은 경기 후 “오늘은 이래저래 힘든 날인 것 같다. 어제에 비해 샷이 흔들려서 온 그린이 안됐다. 샷들이 까다롭게 갔기 때문에 아무래도 버디 찬스를 만들기 어려웠다”며 “그래도 마지막에 버디를 기록해서 내일을 긍정적으로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김지현, 임희정에 이어 이소영(롯데)이 4타를 줄이며 전날보다 7계단 상승한 단독 3위(8언더파)로 도약했다.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단독 4위에
오른 안송이(KB금융그룹)도 순위를 16계단 끌어올렸다. 시즌 5승을 노리는 최혜진(롯데) 역시 6언더파를 치며 36계단 상승한 공동 7위(5언더파) 그룹에 합류했다.

[김지현. 사진 = KLPGA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우즈·매킬로이 등 10월 일본서 '스킨스 게임' 격돌
 KLPGA, 한국유방암학회와 '핑크리본 캠페인' 협약
 안병훈, 샌더스 팜스 1R 버디 5개 잡고 우천 중단
 재미교포 김찬, 신한동해오픈 첫날 공동 선두
 '버디 11개' 김지현, 올포유-레노마 첫날 단독 선두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최수종 "하희라와 설렘? 육체적인…방송 불가"
간미연 "탑골공원 유행, 안티팬 연락 와서…"
'정글 가요'…전소미, 父 매튜와 다정한 출국
"꽤 큰 기획사서 방출된 연습생, 알고보니…" 헉
허안나 "내 가슴은 XX 모양" 거침없는 발언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