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6 [Wednes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LG 현주엽 감독, "팟츠 수비 변화 빨리 줬어야 하는데…"
19-01-12 17:21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LG가 연승에 실패했다.

현주엽 감독이 이끄는 창원 LG는 1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79-85로 패했다.

지난 경기에서 5연패를 끊은 LG는 연승에 실패, 시즌 성적 15승 18패.

경기 초반부터 끌려간 LG는 1쿼터와 2쿼터 막판 힘을 내며 1점차로 전반을 끝냈다. 하지만 3쿼터 시작 후 16점을 연달아 내주며 주도권을 뺏겼고 결국 역전에 실패했다. 조성민이 3점슛 7방을 터뜨렸지만 팀을 승리로 이끌지는 못했다.

경기 후 현주엽 감독은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선수들이 끝까지 열심히 해줬다"라며 "질 때 어떻게 지느냐도 중요한데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줬다. 앞으로 더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LG는 4쿼터 중반까지 10점차 이상으로 뒤지며 패색이 짙었지만 끝까지 추격하며 상대 간담을 서늘케 했다.

이어 현 감독은 "팟츠에 대한 수비 변화를 빨리 줬어야 하는데 내 판단이
미숙했던 것 같다"라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LG는 2쿼터와 3쿼터에만 팟츠에게 20점을 내줬다.

LG는 13일 서울 삼성과 경기를 치른다.

[LG 현주엽 감독. 사진=마이데일리DB
인천〓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C 입단식' 양의지, "희관이 형과 상대할 때 묘할 것 같다" (일문일답)
 '양의지와 함께' NC 김형준, "한 팀에서 하는 것 신기… 많이 배울 것"
 SK 노수광, 29살의 좋은 기억만 안고간다 (인터뷰)
 NC 양의지와 이동욱 감독, 공통 키워드는 '건강'
 NC 장현식, "보직 상관 없어… TV로 안 봤으면"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다리 숨은 쉬게 해줘'…장도연, 빈틈없이 꽉 끼는 부츠
"예뻐해주세요"…설리, SNS 논란 심경 밝혔다
'스타일 다 망쳤네'…강풍 불어 당황한 ★들
박서준 어떠냐는 질문받은 유리 "다 필요 없고…"
한초임 시스루 논란→한혜진 드레스도 강제소환…왜
김지원, 그림자 속 콧대마저 완벽 '
'스물다섯 힘내자'…타히티 지수, 논
'코믹부터 카리스마까지'…이병헌, 역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