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1 [Thurs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해트트릭' 호날두, '2골 2도움' 메시 제치고 이주의 선수
19-03-16 00:14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라이벌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를 제치고 챔피언스리그 이주의 선수가 됐다.

호날두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3-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유벤투스는 1차전 0-2 패배를 만회하며 최종 스코어 3-2로 8강에 합류했다.

호날두는 혼자서 3골을 터트렸다. 전반 27분과 후반 3분 연속해서 헤딩골을 기록했고 후반 41분에는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극적인 드라마를 연출했다.

UEFA는 호날두를 비롯해 메시, 사디오 마네(리버풀), 르로이 사네(맨체스터 시티) 등을 이주의 후부로 선정한 뒤 호날두를 최종 이주의 선수로 뽑았다.


메시 역시 2골 2도움으로 바르셀로나 8강에 앞장섰지만, 해트트릭을 달성한 호날두에게 아쉽게 밀렸다.

[사진 = UEFA 홈페이지 캡처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홍현희♥제이쓴 신혼집, 클라라 동네 입성?
논란 후 방송 출연 재개 한수민, 또 파격 발언
'걱정될 정도'…장재인, 뼈만 남은 앙상한 얼굴
'표정이 다했네'…아이들 수진, 주체할 수 없는 섹시
'재킷 벌려 브래지어 공개'…루나, 파격 넘은 민망 노출
김지원, 그림자 속 콧대마저 완벽 '
'스물다섯 힘내자'…타히티 지수, 논
'코믹부터 카리스마까지'…이병헌, 역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