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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로 자녀 등교시킨 부모에 비난 쏟아져…왜?
18-10-12 02:03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한 학부모가 고가의 스포츠카로 자녀를 등교시키다 다른 학부모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1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에 사는 리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지역에서 부동산 개발업자로 활동 중인 리씨는 자신이 보유한 페라리 488로 초등학생인 아들을 등교시켜왔다.

문제는 이 사실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알려지면서 벌어졌다. "부를 과시하는 행동으로 인해 박탈감을 준다"며 학부모들이 리씨의 행동을 비난하고 나선 것.

담임교사 또한 "아이의 교우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리씨에게 다른 차량을 이용해달라고 요청했다.

리씨는 이런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리씨는 "열심히 번 돈으로 산 차량이다. 또한 아이를 등교시키기 위해 다른 차량을 구입할 수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같은 반 학부모들이 리씨를 학부모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던 SNS에서 강퇴한 것이었다. 이른바 왕따였다. 이러한 사연이 알려진 뒤 중국 내에서는 찬반양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사진 = AFPBBNEWS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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