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2 [Mon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보헤미안 랩소디’, 타임머신을 탄 것 같은 ‘퀸’의 완벽한 부활
18-10-12 08:55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세대와 전 세계를 아우르는 음악과 무대를 탄생시킨 록 밴드 '퀸'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31일 개봉하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작은 부분까지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퀸'의 기록 보관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며 노력한 과정을 공개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

'퀸'의 공식 기록 보관 전문가 그렉 브룩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제작 과정에서 제작진에게 자문을 제공해 영화의 리얼리티를 끌어올렸다. 그는 '퀸' 오디오 녹음 원본부터 콘서트 티켓, 투어용 티셔츠, '퀸' 멤버들이 손으로 휘갈겨 쓴 가사까지 '퀸'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보관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퀸'의 실제 멤버 브라이언 메이는 그에 대해 "우리의 활동에 대해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라고 전해 ‘보헤미안 랩소디’의 완벽한 디테일을 짐작케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제작진은 그렉 브룩에게 1970년대의 스튜디오신을 촬영 할 때는 어떤 종류의 테이프들이 있어야 하는지, 박스에는 어떤 글씨가 쓰여있어야 하는지, '퀸'의 멤버들이 어떤 곡을 작업하고 있어야 하는지 등 소도구 자문을 디테일하게 구했다.

뿐만 아니라, 1974년 프레디 머큐리의 글씨체는 어땠는지부터 1984년에 로저 테일러가 어떤 양말을 신었는지까지 세밀한 부분을 그렉 브룩을 통해 알아냈다.

이러한 작업 과정을 거쳐 탄생한 세트장을 처음 방문한 그렉 브룩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퀸'의 네 멤버가 작업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특별한 경험이었고 너무도 꼼꼼한 디테일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당시 느꼈던 감정을 전했다.

또한 그는 '퀸'을 연기한 배우들을 보고 "얼굴은 물론, 목소리, 행동, 걸음걸이, 몸에 벤 버
릇까지 똑같아 놀라웠다. 네 사람이 한자리에 있으니 진짜 '퀸'이었다"라고 소름돋는 싱크로율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음을 전해 영화에서 만날 '퀸'의 모습을 기대케 한다.

이처럼 제작진과 '퀸'의 기록 보관 전문가의 노력으로 기적에 가까운 싱크로율을 완성시키며 '퀸'의 음악과 무대를 통해 러닝타임 동안 관객들을 전율케 할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10월 극장가를 완벽히 사로잡을 전망이다.

전 세계를 열광시킨 록 밴드 '퀸'의 독보적인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2018년 10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탄탄해서 더 아찔'…박기량, 하의실종에 드러난 다리 근육
"세리머니로 보여줄게" 강호동, 라면 5봉지 순삭 먹방
배우 이은 근황 포착…'상상초월 의외의 활동 중'
논문 표절 논란에 맞서는 송유근 "어디 두고 봅시다"
"곱상하게 생겨도…" 이동건, 알고보면 완전 상남자
김지원, 그림자 속 콧대마저 완벽 '
김소현·윤두준, 떨림 가득 눈빛…'뽀
'스물다섯 힘내자'…타히티 지수, 논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