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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측, 모친 채무 논란에 "알지 못했다…끝까지 책임질것"
18-12-07 22:15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윤민수 측이 모친 관련 '빚투'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7일 오후 윤민수의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은 "금일 보도된 소속 아티스트 윤민수의 모친 관련 공식 입장을 밝힌다"라며 "먼저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민수 측은 "보도 전까지 아티스트 본인은 해당 내용을 알지 못하였고, 이 후 사실 관계가 확인 되는대로 아들로서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끝까지 다 하고자 한다"라며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려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윤민수의 모친이
과거 30년 고향 친구 A씨에게 2천만원을 빌렸지만 1천만원을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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