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Satur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두데' 정선희 "'여걸식스' 시절, 지석진 앞에서 옷 갈아입은 적도"
18-07-12 15:1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정선희와 개그맨 지석진이 추억담을 나눴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개그우먼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선희는 "'여걸식스' 시절, 여자가 많았는데 청일점으로 지석진이 고생을 많이 했다. 우리는 지석진 앞에서도 옷을 막 갈아입었다. 윗옷을 벗으면서 지석진과 눈을 마주친 적도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석진은 "당시 남자가 혼자니까 나만 따로 방을 줬다. 다른 분들은 한 방을 쓰고, 그런데 내가 혼자 있는 걸 싫어해서 늘 여자 방에 가있었다. 그러다 옷을
갈아입으면 나가고 그랬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FM4U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얼마나 짧은거야?'…우주소녀 연정, 속바지가 다 보이는 하의
'이 정도였어?'…치어리더 김한나, 수영복에 드러난 볼륨감
'군살제로야'…한은정, 수영복 입고 쭉 뻗은 몸매 공개
구하라 남친 A씨, 유아인 닮은꼴?…구하라가 SNS로 먼저 연락
선예 "내 입으로 은퇴 선언 한 적 없어" 불편 심경 토로
김지원, 그림자 속 콧대마저 완벽 '
'스물다섯 힘내자'…타히티 지수, 논
김소현·윤두준, 떨림 가득 눈빛…'뽀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