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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진출 정현, "힘들어도 티 안내고 웃을 수 있었으면"
18-03-14 10:25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BNP 파리바 오픈 16강에 진출한 정현(26위)이 이번 대회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정현은 1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really happy to be back @bnpparibasopen Always smile on court.(1년만에 돌아온 @bnpparibasopen 힘들어도 티 안내고 웃을 수 있었으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경기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앞서 정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벌어진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797만2,535달러) 3회전에서 토마스 베르디흐(15위, 체코)를 맞아 2-0(6-4 6-4)로 가볍게 꺾고 16강에 올랐다.

정현은 16강전에서 파블로 쿠에바스(34위, 우르과이)와 8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티즌은 "역사를 매일 매일 써내려가길!! 가즈아" "덕분에 요즘 더 테니스경기 볼만하고 신나요~" "등 응원한다는 반응이다.

[사진=정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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