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 [Mon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종합] 진성 "4년 전 림프종 혈액암+심장 판막증, 요즘엔 혈관 고민" (알콩달콩')
20-03-27 07:00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진성이 과거 림프종 혈액암과 심장 판막증을 앓았다고 밝혔다. 최근엔 혈관이 고민이라고.

26일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 트로트 가수 진성이 건강 멘토로 출연했다.

이날 진성은 ‘동전 인생’을 부르며 구성진 목소리로 귀를 사로잡았다. 절절한 감성 비결에 대해 묻자 진성은 “그 시절 어려움을 머릿속에 인지했던 걸 하나하나 끄집어내 가슴 속에서 그 응어리를 하나하나 부숴가면서 노래하다 보니까 이런 노래가 나오지 않나”라고 답했다.

활발히 활동 중인 진성에게도 4년 전 건강의 위기가 찾아온 적이 있었다고. 진성은 “림프종 혈액암이라는 암을 앓았었다. 거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심장 판막증을 앓았다”고 밝혀 현장에 있던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사실 제가 요즘 고민하는 건 암보다도 혈관”이라며 암 선고 당시 “심장으로 통하는 동맥이 3개 있는데 2개 반 정도가 막혀서 항암 치료 전 혈관부터 해결해야 쇼크사를 막는다고 혈관 쪽으로 약물치료를 먼저 받았다”고 설명했다.



진성은 “체력이 좀 떨어지고부터는 배드민턴을 시작해 꾸준히 하고 있다. 유산소 운동은 기본이고 근력운동까지 효과가 있다. 한 경기만 하면
땀이 범벅이 된다. 스트레스 푸는데도 일조를 하고 뛸 때마다 혈관이 팽팽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말하기도.

이후 철저한 관리를 통해 뇌출혈을 극복한 사례자의 VCR이 공개됐다. 진성은 “사실 저도 한 번 그 고통을 느껴봤으니까 다시는 느끼고 싶지 않다. 재발이 된다고 하면 그만큼 죽음이 가까워지지 않나. 사례자분을 보며 ‘나도 저랬는데’ 하고 공감을 많이 하고 새로운 걸 보게 되더라”라고 밝혔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프듀 출신 女모델, 파격 비키니 화보 '민망·아찔'
"나는 나"…김민아, 장성규와 비교에 단호 선긋기
"경솔하게 굴지마" 女배우 SNS 일침…거침없네
'종이인형이 걷네'…김혜지, 역대급 마른 몸매
실제 '머슬커플'의 19금 화보…수위 장난없네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