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 번도…" 김승현父, 며느리에 서운함 표출
치어리더, 빈틈없이 딱 붙는 의상 '아찔'
살 확 뺀 고현정, 미모로 시상식 올킬
김지민 "박나래, 내 연락 보고도 무시" 폭로
한예슬, 10세 연하 연인 공개…당당 열애
"KBS 계단서 키스하는 아이돌 목격" 헉
조나단, 형 라비 범죄 관련 입장 밝혔다
'백상' 유재석의 대상이 더 빛난 이유
.
[김성진의 디스★커버리]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출국현장, '가족은 나의 힘!'
21-02-04 08: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메이저리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021 시즌 준비를 위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류현진은 2021 시즌 스프링캠프 합류를 위해 가족들의 배웅을 받으며 공항에 도착했다. 체크인을 위해 류현진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시아버지-시어머니와 대화를 나누며 류현진을 기다렸다.


체크인을 끝낸 류현진은 가족과 떠나기 전 인사와 포옹을 나누며 아쉬움을 달랬다. 먼저 어머니 박승순 씨와 포옹으로 출국 인사를 나눈 류현진은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가볍게 포옹을 하며 인사를 했고, 이후 아버지 류재천 씨와의 포옹을 끝으로 출국장으로 향했다.

'괴물' 류현진은 떠나기 전 취재진과의 만남에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조금이나마 힘내실 수 있도록 좋은 소식으로, 응원에 보답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토론토 투·포수조는 이달 18일부터 더니든 TD볼파크에 모여 훈련한다. 류현진은 조금 일찍 플로리다에 도착해 개인 훈련을 한 뒤, 팀 훈련에 합류할 계획이다.

한편 류현진이 속한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FA 최대어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와 구원왕 출신 커비 예이츠 등을 영입하며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린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심진화, 김원효 19금 오해"아침부터…"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의 말을 오해하고 부끄러워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개그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김원효와 심진화가 김원효의 사업 때문에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종합
연예
스포츠
오마이걸, 출근길 상큼 미모 '안구정화 타임...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알렉스 로드리게스, 결별 한달도 안됐는데 제니퍼 로페즈♥벤 애플렉 밀회에 충격[해외이슈]
리암 헴스워스 2년만에 재혼설, 상대는 8살 연하 호주배우[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어린시절 여자로 오해받아…부드러운 얼굴 때문”[해외이슈]
워너브러더스, "‘조커2’ 계획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