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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바디프로필 준비하는 15살…"하얗게 불태웠다"
21-03-0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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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시가 바디프로필을 위해 운동 열정을 불태웠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재시는 하얗게 불태웠지. 바디프로필을 위해. 너의
꿈을 위해"라는 짤막한 글을 남겼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대일 트레이닝을 받는 이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모두 가렸지만 모델 못지않은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특히 열다섯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길쭉길쭉한 8등신 비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은 2005년 결혼해 쌍둥이 딸 이재시와 이재아, 이설아와 이수아, 막내아들 이시안을 두고 있다.

[사진 = 이수진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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