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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스웨트셔츠, 트렌디한 애슬레저룩 연출 가능” 김지혜 인스턴트펑크 디자이너[MD인터뷰]
21-04-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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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패션의 워너비 아이콘 고준희가 스웨트셔츠로 한껏 멋을 냈다.

고준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스웨트셔츠를 착용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준희는 패셔니스타답게 스웨트셔츠를 감각적으로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디자이너는 5일 마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투웨이 딥 다잉을 진행한 스웨트셔츠”라면서 “두가지 다른 색상의 염료를 입혀 개성있는 느낌을 연출 했으며, 고밀도의 OE3쮸리 원단을 사용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핏을 완성 했다”고 말했다.




이어 “포인트가 되는 느낌이 강한 상품으로 데님에 매치를 통해 스트릿한 느낌의 연출이나 바이커쇼츠와 매치해 입으면 트렌디한 애슬레저룩 연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존의 에센셜 라인인 피그먼트 다잉 시리즈로 인스턴트펑크 만의 오버사이즈한 사이즈 감이 매력적”이라면서 “특히 고준희가 착용해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인스턴트 펑크는 패셔니스타인 고준희, 한예슬, 윤승아, 이주연, 이하늬 등의 스타일링을 책임지는 스타일리스트 김지혜가 론칭한 브랜드다. 국내 유명 셀럽이 즐겨 착용하는 옷으로 명성이 높다.


패션 브랜드 인스턴트 펑크는 K패션 전문 쇼핑몰 'HAN 컬렉션'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점과 서울 광화문빌딩점에서 만날수 있다. HAN컬렉션은 최근 글로벌 패션시장에서 주목받는 국내 유명 디자이너 200여명의 유명 패션 아이템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오프라인 편집숍이다. 제주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HAN컬렉션은 아방가르드한 디자인과 인테리어로 ‘K패션의 성지’로 자리매김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과 함께 오픈한 광화문빌딩 HAN컬렉션도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세련된 분위기로 쇼핑객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광화문 인근의 대형 쇼핑몰은 ‘HAN컬렉션’이 최초다. 광화문빌딩은 경복궁, 청계천, 덕수궁 등의 관광명소와 인접해 있어 풍부한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또한 올해 광화문빌딩 앞 도로까지 광화문광장의 확장이 예정되어 있어 수많은 관광객에게 트렌드를 전파하는 ‘K패션의 중심’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20~30대를 비롯해 관광객과 직장인들은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 입는 최신 패션 아이템을 직접 입어보고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사진 = 고준희 인스타그램, 인스턴트펑크, 마이데일리 DB]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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