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왕따 논란' 이나은, 당시 일기장 봤더니…
'사심 채우는 중'…치어리더, 내적 흥 폭발
이장희, 1만3천평 집 공개…'마을 아냐?'
이상우 "김소연, 엄기준과 키스신 나오기 전…"
"촬영장 가니…" 조우진, 무명시절 서러움 고백
"죄송 또 죄송"…이광수, 아름다운 '런닝맨' 이별식
이가령, 셔츠 하나만 달랑 입고 '아찔 포즈'
유세윤, '까치블리'의 매끈 몸매…"으악"
'왜냐맨하우스', 남성비하 논란 사과 [종합]
21-04-10 23:2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유튜브채널 '왜냐맨하우스' 제작진이 논란에 사과했다.

'왜냐맨하우스' 제작진인 JTBC 스튜디오 드라마하우스 디지털콘텐트본부 제작팀장 김하늘은 "해당 장면에 대해 연출팀은 특별한 의도를 담지 않았다. 허나, 많은 분들이 잘못이라고 지적해주셨다면, 그것은 저희의 의도가 무엇이었던 무조건 저희의 잘못이 맞다"며 "특정 커뮤니티를 연상시키는 로고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 하지 못한 점. 영상 업로드 이후, 해당 문제를 빠르게 찾아내지 못해, 많은 분들을 불쾌하게 만들어 드린 점. 해당 잘못들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반성하도록 하겠다"고 유튜브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사과했다.

앞서 '왜냐맨하우스'는 '남성 비하'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왜냐맨하우스' 오프닝에 손가락으로 초인종을 누르는 이미지가 담겼는데, 해당 그림이 이른바 '남성 혐오' 커뮤니티 로고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잇따랐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제작진 입장이다.

김하늘 제작팀장은 "저를 포함한 모든 연출팀은 앞으로 제작되는 '모든 콘텐츠에 해당 오프닝 영상 사용 중지'는 물론이며, 해당 문제가 또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 제작되는 모든 제작물의 검수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입장 이후 김하늘 제작팀장은 2차 입장문도 내놨다.

"사실 관계 확인에 시간이 걸려 늦게 올리는 점 죄송하다"며 김하늘 제작팀장은 "자체 조사결과 해당 오프닝 영상의 레퍼런스가 되었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스웨덴의 작가 Linn Fritz) 그는 첨부되어 있는 이미지와 같다"며 논란이 된 '왜냐맨하우스' 오프닝과 스웨덴 작가의 이미지를 함께 게재했다.

김하늘 제작팀장은 "오프닝 영상과 레퍼런스 이미지의 비교 결과, 영상 제작사 측이 특정 커뮤니티의 로고를 표현하려는 의도는 없었음을 확인했다"면서 "해당 이미지를 표절에 가깝게 차용하여, 해당 건이 아닌 표절에 관하여 항의하고 그 이후 후속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희의 잘못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충분히 유사성이 있는 이미지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의도가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바라볼 수 있는 점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으며, 앞으로 모든 콘텐츠에 관한 약속 역시 꾸준히 지켜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왜냐맨하우스' 유튜브채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장희, 1만3천평 집 공개…마을 아냐?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포크 전설 이장희가 1만 3천 평의 초호화 집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포크 전설 사부 이장희와 함께 하는 제자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장희는 '울릉천국' 하우스로 제자들을 초대했다. 이...
종합
연예
스포츠
오늘의 인기 정보
위하준, 부드러운 미소 '훈남의 손하트' [MD...
많이 본 정보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홀랜드, “마블에 베드신 찍자고 제안했다가 거절당해”[해외이슈]
벤 애플렉♥제니퍼 로페즈 LA서 재회, “불붙은 중년의 사랑”[해외이슈]
엠버 허드, “‘아쿠아맨2’ 복귀한다” 공식발표[해외이슈]
킴 카다시안과 이혼소송 카니예 웨스트, ‘호날두 전여친’ 이리나 샤크와 열애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