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다리 길이만 2m 아냐?'…서현, 美친 비율
정조국 "부상 없었다면 김성은과 헤어졌을 것"
안젤리나 "한국서 많이 들은 말은…" 헉
이동준 금빛 찬란 집 공개 "회장님 시계 가격은…"
김병조 "강의 위해 시신경 절단 후 실명"
김청, 결혼 3일 만에 속옷만 입고 도망친 사연
빌리 아일리시, 터질 듯한 몸매 '볼륨 빵빵'
'눈 둘 곳 없네'…DJ 소다, 아슬아슬 비키니 자태
.
최소미, 숨길 수 없는 풍만 볼륨
21-04-12 08:1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모델 최소미가 볼륨감을 뽐냈다.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소미는 어깨라인을 훤히 드러낸 채 풍만한 보디라인을 발산했다.

한편 최소미는 모델로 활동하며 쇼핑몰을 운영중이다.

[사진 = 최소미 인스타]
온라인뉴스팀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안젤리나 "한국서 많이 들은 말은…" 헉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러시아 여신' 안젤리나가 한국에서 제일 많이 들은 말이 욕이라고 털어놨다. 3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4인 안젤리나, 마리아, 럭키, 데이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종합
연예
스포츠
하이라이트 '빗속에서도 잘생김 이상무' [MD동...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앤드류 가필드, “마블 ‘스파이더맨:노웨이홈’ 출연 연락 못받았다”[해외이슈]
빌리 아일리시, 파격 코르셋 화보 추가 공개 “살을 노출하면 헤픈 여자인가”[해외이슈](종합)
빌 게이츠 부부 27년 만에 이혼, “146조 재산 절반으로 나눌 듯”[해외이슈]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브래드 피트에게 “고맙다”고 인사한 이유(ft.윤여정)[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