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김구라, 사장에 "XX 저걸 진짜" 욕설 취객 제지
'건강미 철철'…김연정, 근육 가득 찬 허벅지
이혜정 "남편 외도, 화해했지만 용서 안 돼"
유세윤, 연애시절 아내 카드 받아쓴 사연
성시경 "결혼 생각 있지만 코로나19 때문에…"
홍윤화 "빚 많아 비혼주의, 김민기에 짐 될까봐"
최소미, 노골 적으로 드러낸 볼륨…헉!
"채리나, 췌장암 발병위험도 매우 높아" 충격 진단
.
윤석민, 손가락 자해 사건 해명 "벌금 3천만 원…다른 선수 때문 아냐"
21-04-14 00: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윤석민이 과거 자해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모교에 방문한 윤석민, 김수현 부부와 김예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후배는 윤석민에게 "예전에 글러브 던지고 캐비닛 부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윤석민은 당황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윤석민은 "벌금도 3천만 원 냈다"고 밝혔다. 이휘재는 "프로에서는 연봉을 주지 않나. 윤석민이라는 선수의 값어치를
따져서 5억을 줬는데, 손을 다쳤으니 벌금을 문다"고 설명했다. 윤석민은 "재활 기간이 끝날 때까지 연봉 50%가 삭감됐고, 벌금도 따로 냈다. 손가락이 골절됐다"고 말했다.

윤석민은 "승리 요건을 갖추고 내려오면 그걸 뒤 투수가 지켜줘야 한다. 동점이 되면 승리가 날아간다. 그게 유난히 많은 걸로 유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구단 내에 멘트를 따는 기자들이 있다. 승리가 결정되지도 않았는데 승리 멘트를 받아 간다. 저희 팀이 그때 1위를 하고 있었고, 제가 에이스였다. 그런데 제가 던질 때 지더라. 많이 예민해 있었다. 그래서 한 경기를 책임지기 위해 감독님의 만류에도 135구를 던졌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런 상황에서 시합이 끝나고 (인터뷰를) 하겠다고 하겠다고 부탁을 드렸다. 안타를 맞으면 역전이 되는 상황인데, 멘트를 달라고 하니까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글러브를 던지고 캐비닛을 때렸다. 그런데 팬분들은 뒤에 승리를 날리니까 다른 선수 때문에 화가 나서 부순 걸로 알고 계시는데, 그런 건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혜정 "남편 외도 화해했지만 용서안돼"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결혼 생활 중 겪은 위기를 고백했다. 6일 밤 방송된 SKY, KBS 2TV '수미산장'에는 이혜정과 개그맨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혜정은 남편의 외도로 인해 받은 상처를 돌이켰다. "한때 바람났을 ...
종합
연예
스포츠
홍승희 "양심에 찔리기 전에 학원물 도전하...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리암 헴스워스 2년만에 재혼설, 상대는 8살 연하 호주배우[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어린시절 여자로 오해받아…부드러운 얼굴 때문”[해외이슈]
워너브러더스, "‘조커2’ 계획중"[해외이슈]
앤드류 가필드, “마블 ‘스파이더맨:노웨이홈’ 출연 연락 못받았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