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예사롭지 않은 '대문자 S라인 몸매'
신종훈 "아내가 나보다 커 주변서 잠자리 걱정"
"온천서 본 송은이 몸매는…" 후끈 증언
'또 했어?'…송민호, 등 뒤덮은 빼곡한 타투
김민석 "식비 100만 원 넘었는데…" 기적의 논리
'이게 다 얼마?'…안혜경, 20년간 모은 가방 공개
박원숙 "가족여행 가본 적 없어…내 죄" 셀프 디스
최소미, 선명하게 드러난 볼륨 자국 '어머나!'
.
장태유PD 측 "서예지와 일면식도 없어…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대응" [전문]
21-04-14 08:1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장태유 PD가 배우 서예지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반박하며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장태유 PD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여백은 14일 오전 입장문을 통해 "장태유 PD는 서예지와 그 어떠한 친분관계도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힌다"라고 전했다.

여백은 "최근 장태유 PD와 서예지가 친분 이상의 관계였고 그로 인해 진행 중이던 드라마의 감독 자리에서 하차했다는 허위사실이 유튜브, 블로그 등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라며 "하지만 장태유 PD는 서예지와 그 어떠한 친분관계가 없음은 물론 서로 일면식도 전혀 없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힌다. 또한 서예지와 일을 같이하기 위해 논의한 사실도 없으며 당연히 서예지로 인해 드라마 감독 자리에서 하차한 것도 아니"라고 했다.

또한 "장태유 PD 본인은 현재 일면식도 없는 서예지와 관련됐다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고 더 나아가 다양한 추측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둔갑하여 확대되고 있는 점에 심히 우려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장태유 PD와 관련하여 아무런 사실확인도 없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확대재생산 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 드리며 만약 위와 같은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계속된다면 해당 매체(유튜브, 블로그, 언론 등)에 대해서는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을 이유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정중하게 밝힌다"고 알렸다.

▲이하 법무법인 여백 공식입장 전문.

'별에서 온 그대' 등을 연출한 장태유 PD는 배우 서예지 씨와 그 어떠한 친분관계도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힙니다.

장태유 PD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여백(與百) 이종원 변호사입니다.

최근 장태유 PD와 배우 서예지씨가 친분 이상의 관계였고 그로 인해 진행중이던 드라마의 감독 자리에서 하차했다는 '허위사실'이 유튜브, 블로그 등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태유 PD는 서예지씨와 그 어떠한 친분관계가 없음은 물론 서로 일면식도 전혀 없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힙니다. 또한 서예지씨와 일을 같이 하기 위해 논의한 사실도 없으며, 당연히 서예지씨로 인해 드라마 감독 자리에서 하차한 것도 아닙니다.

장태유 PD 본인은 현재 일면식도 없는 서예지씨와 관련됐다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고, 더 나아가 다양한 추측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둔갑하여 확대되고 있는 점에 심히 우려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장태유 PD와 관련하여 아무런 사실확인도 없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확대재생산 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 드리며, 만약 위와 같은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계속된다면 해당 매체(유튜브, 블로그, 언론 등)에 대해서는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을 이유로 강력한 법적대응을 취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정중하게 밝힙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온천서 본 송은이 몸매는…" 후끈 증언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직접 본 송은이의 몸매를 증언했다. 17일 방송된 JTBC '독립만세' 마지막 회에서는 송은이의 집에 모인 셀럽파이브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안영미는 송은이에게 집들이 선물로 속옷을 건넸고,...
종합
연예
스포츠
한예리, 모다페 2021 홍보대사 위촉 "작은 ...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알렉스 로드리게스, 결별 한달도 안됐는데 제니퍼 로페즈♥벤 애플렉 밀회에 충격[해외이슈]
리암 헴스워스 2년만에 재혼설, 상대는 8살 연하 호주배우[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어린시절 여자로 오해받아…부드러운 얼굴 때문”[해외이슈]
워너브러더스, "‘조커2’ 계획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