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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L 참가' 유벤투스, '세리에A에서 계속 활약하고 싶다'
21-04-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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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유럽슈퍼리그(ESL) 참가를 발표한 세리에A 클럽들이 자국리그에서도 계속 활약하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는 20일(한국시간) '유벤투스, 인터밀란, AC밀란이 세리에A에서도 계속 활약하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세리에A를 대표하는 유벤투스, 인터밀란, AC밀란은 지난 18일 ESL이 발표한 창립 멤버에 포함된 클럽이다.

국제축구연맹(FIFA)과 유럽축구연맹(UEFA) 등 축구계 뿐만 아니
라 유럽 각국 정부는 ESL 출범을 반대하고 있다.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는 19일 'ESL 출범 계획은 축구계에 큰 타격을 줄 것이다. 잉글랜드축구협회를 지지하고 함께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은 'ESL은 스포츠 가치를 위협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UEFA는 ESL에 참여하는 클럽과 선수들은 UEFA에 소속된 회원국들의 자국 프로리그 경기 출전을 금지시키기로 했다. 유럽 각국 축구협회와 이탈리아 세리에A,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등 각국 프로리그 사무국은 UEFA의 결정에 동의했다. 이탈리아 클럽들은 ESL에 참여할 경우 세리에A에서 활약하는 것이 금지되지만 유벤투스 등은 세리에A에서 계속 활약하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

한편 ESL 참여를 결정한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등 12개 클럽들은 지난 19일 일제히 ESL 참가를 공식 발표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 등 독일 클럽들은 ESL 불참을 공식 선언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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