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왕따 논란' 이나은, 당시 일기장 봤더니…
'사심 채우는 중'…치어리더, 내적 흥 폭발
이장희, 1만3천평 집 공개…'마을 아냐?'
이상우 "김소연, 엄기준과 키스신 나오기 전…"
"촬영장 가니…" 조우진, 무명시절 서러움 고백
"죄송 또 죄송"…이광수, 아름다운 '런닝맨' 이별식
이가령, 셔츠 하나만 달랑 입고 '아찔 포즈'
유세윤, '까치블리'의 매끈 몸매…"으악"
'아들의 이름으로' 안성기 "건강 상태? 컨디션 아주 좋아…꾸준한 운동으로 체중 유지" [MD인터뷰②]
21-05-06 11:0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아들의 이름으로'의 주역 안성기(69)가 건강을 회복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성기는 6일 오전, 화상 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는 12일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감독 이정국) 개봉을 앞두고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풀어냈다.

'아들의 이름으로'는 1980년 5월 광주에 있었던 오채근(안성기)이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는 자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5.18 민주화운동 41주기를 맞는 2021년 관객들에게, '진정한 반성이란 무엇인가'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가해자의 반성과 사죄 그리고 피해자의 명예 회복에 대한 중요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한다. 광주광역시와 (재)광주문화산업진흥원의 제작지원을 받았다.

극 중 안성기는 여전히 1980년 5월의 기억으로 괴로워하며 복수를 준비하는 오채근 역할을 맡았다. 평범한 대리운전 기사처럼 보이지만 매일 밤 1980년 광주의 기억에 악몽을 꾸는 인물. 분노, 미안함 등의 복합적인 감정을 캐릭터에 고스란히 담아냈음은 물론, 강렬한 액션 연기까지 불사했다. 안성기는 영화 속 액션 장면들을 모두 대역 없이 직접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광주 무등산을 수차례 오르며 정상까지 등반하는 등 식지 않는 연기 열정을 보여줬다.


이날 안성기는 극 중 액션신에 대해 "잠깐 나오지만 액션은 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 영화에서 중요한 장치라고 생각해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건강 관리 비결에 대해 "젊었을 때부터 운동을 계속해왔다. 몸이 무거워지는 걸 견디지 못한다. 그래서 항상 운동을 하기에 늘 몸무게를 비슷하게 유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열흘 넘게 병원에 입원하며 활동을 중단, 대중의 걱정을 샀던 안성기. 다행히 건강을 회복한 그는 "현재 컨디션은 아주 좋다. (건강) 괜찮다"라고 밝은 미소로 알렸다.


안성기는 "'아들의 이름으로'가 원래 작년에 개봉을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1년이 늦춰졌다. 스크린으로 대면한다는 게 굉장히 반갑고 기쁘게 생각한다. 관객분들이 얼마나 오실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주)엣나인필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장희, 1만3천평 집 공개…마을 아냐?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포크 전설 이장희가 1만 3천 평의 초호화 집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포크 전설 사부 이장희와 함께 하는 제자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장희는 '울릉천국' 하우스로 제자들을 초대했다. 이...
종합
연예
스포츠
오늘의 인기 정보
박하선, 오늘은 올화이트룩 '11시 씨네타운 ...
많이 본 정보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홀랜드, “마블에 베드신 찍자고 제안했다가 거절당해”[해외이슈]
벤 애플렉♥제니퍼 로페즈 LA서 재회, “불붙은 중년의 사랑”[해외이슈]
엠버 허드, “‘아쿠아맨2’ 복귀한다” 공식발표[해외이슈]
킴 카다시안과 이혼소송 카니예 웨스트, ‘호날두 전여친’ 이리나 샤크와 열애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