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강백호, 4안타 폭발…부담감 덜고 펄펄 날았다
'올림픽 참사' 한국축구, 결과보다 과정이 문제
미스맥심 이아영 "이혼·직업 편견, 많이 데였다"
레드벨벳 완전체 컴백, 아이린 "쉬는동안…"
박군, 장윤정에게 고마움 고백 "어려울 때…"
김경아, 부부싸움 후 시父에게 들은 말 '눈물'
장타에 눈뜬 배지환, 외야 옵션도 장착한다
유세윤 "왜 나만…" 부모님 이혼 상처 고백
안양, 부산에 극적인 5-4 재역전승…K리그2 선두 탈환
21-06-20 21:5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안양이 난타전 끝에 부산을 상대로 극적인 재역전승을 거두며 K리그2 선두로 올라섰다.

안양은 20일 오후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7라운드에서 부산에 5-4로 이겼다. 안양은 후반전 추가시간 아코스티가 극적인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켜 승리를 거뒀다. 안양은 8승5무4패(승점 29점)를 기록해 전남(승점 29점)에 다득점에 앞서며 리그 선두를 탈환했다. 5위 부산은 7승2무7패(승점 23점)를 기록하게 됐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안양은 전반 12분 닐손주니어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닐손주니어는 코너킥 상황에서 김형진이 시도한 헤딩 슈팅을 재차 골문앞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부산 골망을 흔들었다. 반격에 나선 부산은 전반 30분 김진규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기록했다.

양팀이 전반전 동안 한골씩 주고받은 가운데 안양은 후반 1분 조나탄의 득점으로 경기를 다시 앞서 나갔다. 조나탄은 주현우의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했다.

이후 부산은 후반 4분 이상헌의 득점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상헌은 이지승의 패스를 페널티지역 오른쪽 외곽에서 이어받은 후 오른발 대각선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갈랐다. 부산은 후반 14분 박정인의 득점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최준의 크로스를 한복판에서 이어받은 박정인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안양은 후반 19분 조나탄이 멀티골에 성공해 양팀은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조나탄은 김경준이 골문앞으로 연결한 볼을 감각적인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부산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안양은 후반 26분 닐손주니어가 페널티킥 득점과 함께 멀티골에 성공해 승부를 다시 뒤집었다.

승부를 포기하지 않은 부산은 후반 41분 안병준이 재동점골을 터트렸다. 안병준은 이상헌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했다. 양팀의 난타전이 펼쳐진 가운데 안양은 후반전 추가시간 아코스티가 극적인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아코스티는 김경중의 패스를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고 안양의 극적인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미스맥심 이아영 "이혼·직업 편견에…"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남성 잡지 모델 미스 맥심 이아영이 힘들었던 속마음을 토로했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돌싱글즈' 4회에서는 이아영과 추성연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함께 차에 올라탄 이아영과 추성연은 여수를 향해 출발했...
종합
연예
스포츠
아스트로 차은우 "카페나 수영장에서 우리 노...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상의 노출 사진 벌써 4번째 “무슨 일?”[해외이슈]
‘제니퍼 로페즈♥’ 벤 애플렉, 카지노서 목격 “도박중독 못 벗어나”[해외이슈]
“572억 날렸다” 스칼렛 요한슨, 디즈니 고소…왜?[해외이슈]
인기 래퍼 “에이즈 걸리면 죽는다”, 동성애자 엘튼 존 “충격”[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