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두툼한 뒷구리살 삐쭉 '굴욕 포착'
이하늬, 끝 없는 나이트 루틴 '잠은 언제?'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김선호 끝까지 지킨 건 소속사뿐, '조종설' 아냐"
고현정·최원영, 화제의 19금 침실신 봤더니…
'눈썹 다 어디갔어?'…공효진, 충격적 민낯
설현, 당당한 복근 공개 '음영 제대로네'
'공중 부양'…미나, 봉에 매달려 편안
장운호 '협살 생존 나비효과, 4득점 관여' [한혁승의 포토어택]
21-08-25 19:4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한화 장운호가 25일 오후 서울 고척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KBO리그 한화-키움 경기에서 첫 타석부터 맹활약 했다.


▲ 장운호 '첫 타석에 선취 2타점 적시타'
1회초 2사 만루에 첫 타석에 들어선 장운호는 2타점 적시타로 만루 찬스를 살리며 선취점에 성공했다. 적시타와 함께 멋지게 날린 방망이.


▲ 장운호 '도루 실패, 이제 생존이다'
1회초 2사 1-3루에서 1루주자 장운호가 도루 실패하며 협살에 걸렸다.


▲ 장운호 '아무리 빨라도 공 보다는'
장운호가 앞서 2루로 날아가는 공을 보고 다시 1루로 방향을 틀고 있다.


▲ 송성문 '3루주자 득점에도 장운호 잡자'
키움 송성문이 3루주자 한화 김태연의 득점을 바라보고 있다.


▲ 송성문 '장운호 이젠 끝내자'
송성문이 1루수 박병호에게 송구.


▲ 장운호 '이젠 끝인가'
박병호의 포구와 함께 아웃 될 운명.


▲ 장운호 '앗 포구 실책'
박병호가 포구를 실책.


▲ 장운호 '엇갈린 희비'
놀란 송성문, 얼음 된 박병호, 찬스 잡고 돌아서는 장운호. 결국 장운호는 2루로 진루했다.


▲ 장운호 '폭투에 득점 마무리'
장운호는 1회초 2사 1-3루 투수 폭투 때 득점을 올리며 1회초 4득점에 모두 관여하게 됐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에 동현이...
종합
연예
스포츠
'마이 네임' 한소희, 예쁨 벗고 거친 액션...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촬영감독 사망’ 알렉 볼드윈, 실탄 장전된지 몰랐다…“내 마음이 찢어진다”[해외이슈]
‘양성애자’ 슈퍼맨, 새로운 모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상징[해외이슈]
기네스 펠트로 15살 아들 “엄마가 성인용품 파는거 자랑스러워, 페미니스트”[해외이슈]
‘오징어게임’ 폭발적 인기, ‘오스카 남우주연상’ 라미 말렉도 패러디 참여[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