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낙태 종용" 폭로글 등장…'대세 배우 K' 누구?
신소율, 뜻밖의 소두 인증 '소멸 직전'
탁재훈, 180억 父 회사 상속 포기 "대신…"
혜리, 훅 파인 브이넥 '보일까 아슬아슬'
거미♥조정석 둘째 계획을 신동엽이 왜?
이재영·다영, 그리스 현지 첫 인터뷰 보니
"정준호가 대주주로 있던 회사, 석 달째 임금체불"
"장윤정, 젓가락질 거의 못해" 이유 '소름'
티파니 영 "소녀시대는 소녀시대가 지킨다!"
21-09-28 08:0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뮤지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10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커버 화보에서 티파니 영은 청초하면서도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제주의 숲속에서 향수와 함께 기대거나 촉촉한 피부에 포인트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등 2030 워너비 스타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티파니 영은 “제주에는 오랜만에 왔는데 기쁘고 즐거운 촬영이었다. 마지막은 인터뷰까지 할 수 있어 신나게 했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완전체로 예능 출연을 하는 등 서프라이즈한 만남을 보여준 소녀시대. 이에 대해 “소녀시대는 소녀시대가 지킨다! 멤버들과는 데뷔일을 기념해 매년 꼭 모여 사진을 찍었는데 팬들이 너무 좋아해줬다”라며 “이번에는 더 재밌는 걸 하며 많은 분에게 힘을 주고 싶었고 대중과 팬들이 ‘소녀시대는 뭘 해도 제대로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뮤지컬 '시카고'의 ‘록시 하트’로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티파니. “꿈꾸던 역할을 직접 맡게 되니 지금도 믿기지 않아 나 자신을 꼬집는다”라며 “하면 할수록 더 잘하고 싶고, 더욱 꼼꼼하고 절제된 느낌을 보여주고 싶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가수들도 멀티테이너로서 보여줄 모습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뮤지컬에 대해 설명했다.

톱 걸 그룹에서 학생, 신인 가수로 미국 시장에 도전한 티파니.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며 두려웠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는 “생각해보면 항상 안정적인 길을 택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나는 궁금증이 참 많은데 그 호기심이 나를 도전하게 만들어 감사하다”라며 “나만의 이야기와 아픔, 스토리텔링이 담긴 곡을 불렀을 때 사람들이 나와 함께 위로받는다는 사실이 뭉클하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내게는 영광”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어 소녀시대의 영원한 ‘소녀’로서 소녀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묻자 “누군가의 마음에 공감하고 이해해야 감동까지 줄 수 있다. 그리고 감사함을 잃지 말길”이라며 “나 또한 작은 것부터 늘 감사하고 싶다”라고 진심으로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나 자신에게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가장 많이 했다. 가수로서 상상했던 모습은 소녀시대와 만들었고, 배우로서 꿈꾸던 모습은 이제 만들어가기 시작했다”라며 “나는 계속 신인이다.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좋은 메시지를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배우이자 스토리텔링 아티스트로서의 꿈을 밝혔다.

[사진 = 더스타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탁재훈,180억 父회사 상속포기"대신…"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탁재훈이 부친의 레미콘 회사를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의 생일 잔치가 열렸다. 이날 주최자인 이상민은 탁재훈의 약력을 코믹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이상민은 "...
종합
연예
스포츠
'오징어게임' 이유미, 불량학생 전문배우? N...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오징어게임’ 폭발적 인기, ‘오스카 남우주연상’ 라미 말렉도 패러디 참여[해외이슈]
61살 숀 펜, 29살 부인에게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송 당해[해외이슈]
‘토르3’ 감독 “‘오징어게임’ 더빙으로 보지 마라, 한국어 사운드 너무 좋다”[해외이슈]
59세 톰 크루즈 성형수술했나? 퉁퉁부은 얼굴에 팬들 “경악”[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