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두툼한 뒷구리살 삐쭉 '굴욕 포착'
이하늬, 끝 없는 나이트 루틴 '잠은 언제?'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김선호 끝까지 지킨 건 소속사뿐, '조종설' 아냐"
고현정·최원영, 화제의 19금 침실신 봤더니…
'눈썹 다 어디갔어?'…공효진, 충격적 민낯
설현, 당당한 복근 공개 '음영 제대로네'
'공중 부양'…미나, 봉에 매달려 편안
'韓최초 챔피언스투어 우승' 최경주 "팬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21-09-28 10:0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

최경주(51, SK텔레콤)가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오면, 30일 개막하는 2021 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 최경주는 27일에 끝난 PGA 챔피언스투어 챔피언십 퓨어 인슈어런스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최경주는 스포티즌을 통해 "항상 한국에 올 때마다, 고국에 간다는 들뜬 마음으로 오게 되는데, 거기에 더해서 이번에 우승까지 하고 오게 돼 값진 귀국길이 된 것 같다. 이번에 한국에 온 이유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하기 위해서인데, 너무 많은 분이 응원과 기도를 해줘서 그 힘으로 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번 주도 바쁜 일정이지만, 정말 좋은 경기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해 보겠다"라고 했다.

최근 컨디션에 대해 최경주는 "일단 한국에서 경기를 하니 컷 통과를 목표로 하겠다. 코스가 조금 어렵게 세팅됐다고 들었다. 일좁은 코스에서 경기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코스에 대한 두려움은 없지만, 시차를 극복하고 바쁜 일정을 다 소화하면서 컨디션 조절을 잘하면서 경기를 해야 할 것 같다. 항상 한국에 오면 느끼는 것이지만, 후배들의 기량이 예전 같지 않아서 항상 후배들과 경쟁하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 경쟁 잘 할 수 있도록 몸 관리과 시간 관리 잘해서 좋은 경기를 해 보겠다"라고 했다.

끝으로 최경주는 국내 팬들에게 "코로나19 상황에서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일을 많이 겪고 계시는데, 이럴 때 오히려 더 기회로 삼고, 우리가 더 준비를 잘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이번 우승이 많은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면 좋겠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도 좋은 경기력으로 많은 국민과 팬들께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겠다. 아쉽게도 현장에서 같이 즐기진 못하지만, 하루빨리 다시 관중과 함께 경기할 수 있는 날이 와서 호쾌한 샷과 멋진 경기를 같이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최경주. 사진 = 스포티즌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에 동현이...
종합
연예
스포츠
'어나더 레코드' 신세경 "연예인으로서 딱히...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양성애자’ 슈퍼맨, 새로운 모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상징[해외이슈]
기네스 펠트로 15살 아들 “엄마가 성인용품 파는거 자랑스러워, 페미니스트”[해외이슈]
‘오징어게임’ 폭발적 인기, ‘오스카 남우주연상’ 라미 말렉도 패러디 참여[해외이슈]
61살 숀 펜, 29살 부인에게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송 당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