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포니테일 때문이야'…에일리, 쭉 찢어진 눈
'아찔해'…지소연, 한껏 드러낸 맨엉덩이
김병현 "연봉 237억 받고 뭐 샀냐" 묻자…헉
여에스더 "남편 홍혜걸, 폐암 공갈범" 막말
이효리, ♥이상순 SNS로 전한 근황 보니
청불 '오겜' 못 본 김주령 딸, 상상초월 반응
방탄소년단이 위대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이강철 감독, 두산 '왕단장' 만났다…왜?
탁재훈, 180억 父 레미콘 회사 상속 포기 "대신 연예인 생활" [MD리뷰]
21-10-18 06:5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탁재훈이 부친의 레미콘 회사를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의 생일 잔치가 열렸다. 이날 주최자인 이상민은 탁재훈의 약력을 코믹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이상민은 "탁재훈은 여러분께 웃음을 드리기 위해 아버지께서 전 재산을 물려주고 사업을 이어가라고 했으나 연예인으로서 삶을 살겠다고 거절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나도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다. 레미콘 회사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탁재훈은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걸 상속받았다면 제가 여러분들 제작을 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병현 "연봉237억으로 뭐샀냐" 묻자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김병현이 메이거리거 시절을 회상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모교에 방문한 김병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현의 모교 후배들은 "메이저리그 시절 연봉 237억 원 받았...
종합
연예
스포츠
'불후의 명곡' 에일리, 아름다운 미모도 왕...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홀랜드, “손흥민 만나서 정말로 반가워” 감격의 인증샷[해외이슈]
“여자가 5cm 더 크다고 문제되지 않아”, 톰 홀랜드♥젠데이아 “그는 신사였다”[해외이슈]
제레미 레너, “‘어벤져스:엔드게임’ 다시는 안보겠다” 왜?[해외이슈]
“토비 맥과이어 사진 투척”, 톰 홀랜드 이번에도 스포일러?[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