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포니테일 때문이야'…에일리, 쭉 찢어진 눈
'아찔해'…지소연, 한껏 드러낸 맨엉덩이
김병현 "연봉 237억 받고 뭐 샀냐" 묻자…헉
여에스더 "남편 홍혜걸, 폐암 공갈범" 막말
이효리, ♥이상순 SNS로 전한 근황 보니
청불 '오겜' 못 본 김주령 딸, 상상초월 반응
방탄소년단이 위대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이강철 감독, 두산 '왕단장' 만났다…왜?
삼성 1위 이끈 '14승' 백정현 명품투 "최종전에서 웃겠다" [MD코멘트]
21-10-23 20:2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대구 윤욱재 기자] '백쇼' 백정현(34·삼성 라이온즈)이 '에이스'다운 호투로 팀을 1위로 이끌었다.

백정현은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T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와 6⅔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삼성은 4-0 완승을 거뒀고 백정현은 시즌 14승째를 수확했다. 삼성은 121일 만에 1위 자리를 탈환, 6년 만의 정규시즌 우승과 가까워졌다.

경기 후 백정현은 "오랜만에 팬들 응원 소리를 들으며 투구해서 크게 티는 나지 않았겠지만 평소보다 흥이 나게 던진 것 같다. 매 경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 경기라고 더 신경을 쓴 것은 없지만 그래도 1위 싸움에 중요한 경기인 만큼 경기 내내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 했다. (강)민호 형의 리드도 좋았고 중간마다 야수들이 공수에서 도와준 덕분에 편하게 던졌다"라고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마침 이날 라이온즈파크에는 8512명의 관중이 찾았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라팍'에 최다 관중이 몰렸다. 그리고 백정현은 눈부신 호투로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겼다.

끝으로 백정현은 "다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시즌이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최종전까지 더 힘내서 최종전에서 웃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백정현. 사진 = 삼성 라이온즈 제공]
대구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병현 "연봉237억으로 뭐샀냐" 묻자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김병현이 메이거리거 시절을 회상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모교에 방문한 김병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현의 모교 후배들은 "메이저리그 시절 연봉 237억 원 받았...
종합
연예
스포츠
'불후의 명곡' 에일리, 아름다운 미모도 왕...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홀랜드, “손흥민 만나서 정말로 반가워” 감격의 인증샷[해외이슈]
“여자가 5cm 더 크다고 문제되지 않아”, 톰 홀랜드♥젠데이아 “그는 신사였다”[해외이슈]
제레미 레너, “‘어벤져스:엔드게임’ 다시는 안보겠다” 왜?[해외이슈]
“토비 맥과이어 사진 투척”, 톰 홀랜드 이번에도 스포일러?[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