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좀 젖었어요'…몬엑 기현, 빗물 털며 인사
[단독] IBK 사령탑, 박기주 한봄고 감독 내정
김주령, 소주 먹고 찍어 대박난 '오겜' 신은?
강지영, 김윤지 덕에 데뷔한 사연…뭉클 고백
'비키니가 너무 작아'…제시, 거대 볼륨 눈길
"살다 보면…" 김구라, 아내와 나이 차 언급
'쇼윈도' 전소민, 불륜녀 파격 변신 어땠나
장윤주 청룡 블랙 드레스, 알고 보니…헉!
'너를 닮은 사람' 불안한 고현정 vs 경멸하는 신현빈
21-10-28 14:5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JTBC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 속 정희주(고현정)와 구해원(신현빈)의 심상찮은 기류가 포착됐다.

‘너를 닮은 사람’ 제작진이 28일 공개한 6회 스틸컷에서는 희주, 그리고 화인갤러리의 관장 정은(김호정)과 함께 환담을 나누는 듯하지만 사실 경멸이 가득한 표정인 해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도발적인 눈빛으로 희주를 쏘아보는 해원, 그리고 축하를 받아야 할 자리임에도 어딘지 긴장과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희주의 모습이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뜻 모를 미소를 띠고 있는 해원의 표정은 그녀가 희주의 일상을 또 어떻게 흔들어 놓을지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희주의 그림을 무심한 듯 감상하고 있는 우재(김재영)의 모습, 희주 옆에서 웃고 있긴 하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희주의 남편 현성(최원영)의 모습도 공개됐다. 이러한 장면들은 지난 회에 성사된 희주-해원-우재-현성의 ‘4자 대면’이 어떻게 해결됐는지를 궁금하게 한다.

앞서 5회에서는 원래 해원과 약혼한 사이였지만 수 년 전 희주와 아일랜드로 사랑의 도피를 떠났던 우재가 갑자기 나타나면서 희주를 경악하게 했다. 그러나 해원은 우재에 대해 “아일랜드에서 사고를 당해서 몇 년을 의식 없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우재는 희주와 아일랜드에서 지냈던 기억이 전혀 없는 상태였고, 희주를 만나고도 과거를 떠올리지 못했다.

그리고 5회의 마지막에 해원은 희주의 전시가 열리고 있는 화인갤러리에 우재를 데리고 나타났다. 우재는 희주 옆의 현성을 보고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어요?”라고 물으며 악수를 청했다. 하지만 현성은 아일랜드에서 혼수상태에 빠져 있던 우재의 모습을 떠올리며 당황을 감추지 못했고, 네 사람 사이에는 침묵만이 흘렀다. 아일랜드에서 의식 불명으로 병원에 누워 있었던 우재가 어떻게 현성을 알고 있는지, 남몰래 우재를 지켜본 사실을 숨기고 있는 현성이 우재에게 어떻게 대응했을지는 6회에서 공개된다.

'너를 닮은 사람' 6회는 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JTBC스튜디오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주령,술먹고 찍어 대박난 '오겜'신은?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주령이 '오징어 게임' 첫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에서 한미녀 역을 맡아 열연한 김주령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김주령...
종합
연예
스포츠
송중기·조인성·이광수·구교환 '여심을 사로...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이혼 후 13살 연하남에 푹 빠져 살아”, 킴 카다시안 “피트는 최고의 해독제”[해외이슈]
‘닥터 스트레인지’, 남자들에게 직격탄 “해로운 남성성 고쳐야”[해외이슈]
“할리우드 악동의 약혼”, 35살 린제이 로한 3억 다이아몬드 반지 자랑[해외이슈]
“콩 심은데 콩난다” 터미네이터X가정부 혼외자 아들, 아빠랑 똑같은 근육질[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