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원래 이런 애였어?'…이세영의 은은한 광기
논란의 송지아, 역대급 민폐…"이미지 메이킹?"
김새롬 "前남친, 이별 통보에 식칼로…"
전율 "스텔라=야한 그룹" 탈퇴 후에도 고통
치어리더, 감당하기엔 너무 벅찬 볼륨 '거대해'
"임신부 태교하지 마, 오히려…" 전문의 조언
'살 더 뺐나'…유주, 한 뼘 치마에 드러난 뼈벅지
한혜진 "달라진 연인 관계? 스킨십이…" 헉
고희진 감독 '배우보다 더 강렬하게'…난 승부사잖아! [곽경훈의 현장]
21-11-29 05:5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인천 곽경훈 기자] '선수들보다 더 애타는 감독들…표정은 거짓말 못해요'





지난 19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2012~2022 도드람 V리그' 대한항공-삼성화재의 경기에서 '고릴라' 별명을 가진 삼성화재 고희진 감독의 각양각색 표정을 모아봤다.

프로스포츠 감독들의 경기에서 득점을 하면 선수보다는 감정을 자제하지만 극적인 순간에는 숨길 수 없는 표정이 드러난다. 반대로 패배하거나 아쉬운 실책이 발생하면 본인도 아쉽지만 풀 죽은 선수들을 위로한다.

삼성화배 고희진 감독은 실업 배구 시절인 2003년부터 2015~2016 은퇴할 시즌까지 삼성화재에서만 뛰었다. 8번째 (역대 2번째) 우승을 우승을 경험한 구단 '명예의 전당' 회원이다.

고희진 감독은 2016년 10월 13일 선수로써 은퇴를 결정, 신진식 수석코치가 감독으로 부임하자 신임 수석코치로 부임했다.

고희진 감독은 1980년 생이다. 프로배구 첫 80년대생 감독이다. 고희진 감독은 현역 시절 포지션은 센터였으며, 별명은 고릴라다. 감독으로 부임한 뒤 수평적인 문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

삼성화재는 지난 2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러셀의 25득점 맹활약으로 세트스코어 3-0 (25-23 25-14 25-16)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삼성화재는 9개의 서브 득점을 기록했다. 러셀은 1세트부터 강력한 서브 7방으로 한국전력 수비 라인을 초토화 시켰다. 러셀은 이날 7개의 서브 에이스 포함 양 팀 최다 25점에 공격 성공률 54%를 기록했다.

2세트와 3세트에서도 러셀과 삼성화재의 활약은 대단했다. 화끈한 공격과 강한 블로킹으로 2세트 11점 차, 3세트는 9점 차이로 빠르게 승리를 확정 지었다.

삼성화재는 러셀의 25득점, 황경민 9득점, 안우재 7득점, 정성규 9득점, 황승빈 3득점, 홍민기 3득점으로 고른 활약을 펼쳤다.

올 시즌 남자부 순위 경쟁은 치열하다. 1위 OK금융그룹부터 최하위인 7위 우리카드까지 승점 차이가 7점밖에 나지 않는다. 상위 네팀이 18점에 몰렸다.

삼성화재는 내달 1일 장충체육관에서 7위 우리카드와 맞붙는다.

[글/사진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새롬 "前남친, 이별 통보에 식칼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데이트 폭력 피해를 고백했다. 김새롬은 1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친.사랑.X'(이하 '미사X')에 출연했다. 이날 데이트 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김새롬은 "나는 되게 무서운 경험이 ...
종합
연예
스포츠
'컴백' 루미너스, 믿보돌을 꿈꾼다 'All eye...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마블 ‘문나이트’ 가스파르 울리엘, 알프스서 스키사고로 사망…향년 37세[해외이슈]
“메간 폭스가 반지 빼면 마음이 아플거야”, 피를 마신 약혼남 6억 다이아몬드 애정[해외이슈]
“감히 날 속여”, 엠마 스톤이 ‘스파이더맨:노웨이홈’에 분노한 이유[해외이슈]
“8살때부터 12살 연상 사랑했지만, 이혼하자마자 결혼반지 빼” 아쿠아맨의 현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