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송지아 갈림길…꽃길 계속? 인기는 신기루?
'아동복 딱 맞네'…김나영, 장작개비 같은 몸
한예슬, 눈 풀린 '만취 남친' 보며 꿀 뚝뚝
'검스 야릇'…야옹이 작가, 아찔한 각선미 자랑
"아내 만난 지 3개월에…" 조현우, 추진력 대박
'부내 가득' 박세리 개집 클래스…난방까지
황정음, 남편과과 데이트 후 밀착 스킨십
'검은 속내 들통'…예성, 임나영에 백허그
한혜진 "구남친, 생각해보니 되게 괜찮은 사람" 뒤늦게 미화 왜?('연참3')
21-12-08 06:3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모델 한혜진이 과거 연애 썰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연애의 참견3'(이하 '연참3')에서 곽정은은 "내가 차고 다시 연락한 적 있다. 그런데 너무 냉정하게 '나는 너랑 다시 연락할 생각이 없어'라고 해서 정말 너무 미안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한혜진은 "나도 내가 헤어지자고 얘기해놓고서 다시 연락해본 적이 있었지만 그때도 그 사람이 나를 안 받아줬거든"이라고 고백한 후 "근데 생각해보면 그 사람 되게 괜찮은 사람이었어"라고 뒤늦게 과거를 미화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안 받아줬으니까 그런 생각이 드는 거야. 안 받아줬으니까 그 사람이 그립지", 김숙은 "마지막 기억이 좋은 거야. 자기가 찼으니까 미안함도 있고"라고 나무랐고, 한혜진은 이를 반박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한예슬,눈 풀린 '만취남친' 보며 꿀뚝뚝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예슬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잔 한 우리 하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술에 취한 듯 무언가를 계속 말하고 있는 류성재의 모습...
종합
연예
스포츠
'솔로데뷔' 유주 "강다니엘, 대형사고 막아...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올랜도 블룸, 치실 쓰고 집안 아무데나 버려” 케이티 페리 폭로[해외이슈]
“21살 때 임신공포증으로 신경쇠약에 걸려”, 40대 싱글맘 여배우 고백[해외이슈]
“거꾸로 키스 힘들어, ‘스파이더맨’ 코에 물이 차올라” 20년만에 고백[해외이슈]
“근육이 최고야” 토르, 동생에게 헬스 10% 할인권 선물 “가족사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