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조현, 부풀어 오른 빵빵 볼륨 '상당한데?'
휘날리는 치어리더 초미니 '아찔해서 못 보겠네'
박세리, 자식 같은 남편 업어키울 팔자?
지석진, 탁재훈 돌직구에 "표현 XX 같다" 짜증
솔직한 문세윤 "'1박' 멤버에 대형★ 없어서…"
공무원이 115억 횡령해 가상화폐에 투자 '충격'
'명품 골반 돋보여'…조이, 요염 S라인 자태
'영끌' 설현, 시선 강탈하는 깊은 가슴골
첼시 핵심 500억 DF, FA로 레알 간다
21-12-08 17:2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첼시의 안토니오 뤼디거가 레알 마드리드와 비공식 합의에 도달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8일(한국시각) "안토니오 뤼디거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에 합의했다. 첼시의 수비수는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로 자유계약(FA)으로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만약 뤼디거가 레알로 간다면 레알은 두 시즌 연속 FA로 대형 센터백을 영입하게 된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레알은 다비드 알라바를 영입했다.

이 매체는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를 인용해 "레알 마드리드가 뤼디거 협상에 선두를 달리고 있다. 레알이 뤼디거와 비공식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뤼디거의 에이전트는 그의 동생인 사 세네시다. 세네시는 11월에 레알을 만난 것으로 보인다. 레알과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서명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뤼디거에 관심을 보이는 구단이 레알만 있는 것이 아니다. 독일의 거함 바이에른 뮌헨도 뤼디거 영입에 관심이 있다. '더선'은 "세네시는 지난주 바이에른 뮌헨과도 만났으며, 뮌헨도 뤼디거 영입에 매우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같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인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뤼디거와 첼시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종료된다. 뤼디거는 1월부터 자유롭게 해외 클럽과 계약할 수 있다. 하지만 첼시 역시 뤼디거를 붙잡고 싶어한다.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은 지난달 "뤼디거는 첫날부터 탁월했다. 매우 높은 수준에서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며 "우린 그가 남길 원한다. 그도 그걸 알고 있다"고 말했다.

뤼디거는 이번 시즌 EPL 14경기에 출전했다. 8라운드 브렌트포트전에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것을 제외하면 전 경기에 나온 것이다. 빠른 발을 자랑하는 뤼디거는 중앙 수비수지만 가끔은 과감한 드리블 돌파도 보여준다. 수비와 공격에서 큰 힘이 될 수 있다. 뤼디거는 이번 시즌 2골을 기록했다.

첼시의 핵심 센터백 3명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종료된다. 뤼디거에 이어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과 티아고 실바도 계약이 끝난다. 하지만 이 두 선수는 재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뤼디거 역시 재계약 협상은 하고 있지만, '더선'에 따르면 "레알, 뮌헨보다 첼시는 적은 금액을 제안했다"고 한다.

[사진=AFPBBNews]
김건호 기자 rjsgh2233@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세리, 자식 같은 남편 업어키울 팔자?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골프 여제 박세리의 금전운, 연애운이 공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에서 멤버들은 2022 신년운세를 보기로 했다. 이에 역술가는 박세리에게 "재운을 조금 과하게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돈은 ...
종합
연예
스포츠
'지금 우리 학교는' 이유미, 현장에서 앵그...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킴 카다시안, 레이 제이와 두 번째 성관계 테이프 있다” 발칵[해외이슈]
“성전환 수술 대성공, 이젠 완벽한 남자”, 엘리엇 페이지 팬들 “섹시하다”[해외이슈]
“동성연인과 약혼파티, 너무 좋아” 크리스틴 스튜어트 행복한 열광[해외이슈]
“키아누 리브스 티베트 콘서트 참석” 중국서 맹비난, ‘매트릭스4’ ‘존윅4’ 보이콧[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