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수영복 입고 야구장 등장?…화끈 자태
방탄, '빌보드 뮤직 어워드' 3관왕…6년 연속 수상
박군♥한영 예식에 꼴불견 하객, 알고 보니…
조민아 "바닥에 내동댕이…119·경찰 왔다" 무슨 일
손담비 결혼식 불참한 이현이, 댓글로 하는 말이…
"노력할게"…故 강수연 반려견 키우는 사람 누구
"신동엽, 국민 MC로 잘 나가도…" 의리남 입증
'뒤태 레전드'…67년생 여배우의 아찔한 각선미
토트넘 타깃 '1000억' FW, 아스널 가나...득점 후 팬들에게 '굿바이'
22-01-18 10:4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아스널의 영입 목표인 두산 블라호비치가 피오렌티나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한 듯하다.

피오렌티나는 18일 오전 4시 5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의 아르테미오 프란키에서 열린 2021-22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2라운드 제노아와의 홈 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크리스티아누 비라기가 2득점을 기록했고, 알바로 오드리오솔라, 지아코모 보나벤투라, 두산 블라호비치, 루카스 토레이라가 한 골씩 넣었다.

블라호비치는 이날 경기 득점으로 이번 시즌 20번째 골을 만들었다. 24경기에 출전해 20골 3도움을 기록했다. 블라호비치의 뛰어난 활약은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18일 "토트넘, 바르셀로나, 인터 밀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끌고 있는 블라호비치는 아스널과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이탈리아 매체 '라 스탬파'를 인용해 "아스널은 현재 피오렌티나로 임대된 토레이라에 6200만 파운드(약 1000억 원)를 얹어서 블라호비치에 대해 제의했다"고 밝혔다. 토레이라는 이번 시즌 피오렌티나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블라호비치는 팀의 4번째 득점을 넣었다. 이어 세리머니로 피오렌티나 팬들을 향해 두 팔을 머리 위로 들었다. '데일리스타'는 "이 장면을 본 아스널 팬들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블라호비치의 세리머니의 의미를 알렸다"고 전했다. 아스널 팬들은 SNS에 "멋진 터치와 골 결정력이었다. 그의 세리머니의 끝은 팬들을 향한 작별 인사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블라호비치를 잡아라! 그는 모든 것을 가졌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매체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것이 작별 인사가 아닌 페널티킥 실축에 대한 사과의 의미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라고 덧붙였다. 블라호비치는 전반 11분 페널티킥 득점 기회를 얻었다. 그는 파넨카킥을 시도했지만, 공의 속도가 너무 느렸다. 오른쪽으로 몸을 날렸던 살바토레 시리구 골키퍼가 누운 상태에서 팔을 뻗어 공을 막아냈다. 이 실축에 대한 사과의 의미였다는 것이다.

[사진=AFPBBNews]
김건호 기자 rjsgh2233@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군♥한영 예식 꼴불견 하객, 알고 보니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트로트 가수 박군(본명 박준우·36)과 그룹 LPG 출신 방송인 한영(본명 한지영·44)의 결혼식에 '축의금 큰 손'이 등장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군과 한영의 결혼식을 찾은 탁재훈, 임원희, 이상...
종합
연예
스포츠
르세라핌,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수 200만 ...
많이 본 정보
AD
더보기
해외이슈
“저스틴 비버, 페라리 블랙리스트 올랐다” 왜?[해외이슈]
“약혼남과 피 나눠 마시는” 메간 폭스, 빌보드 레드카페서 각선미 자랑[해외이슈]
“조니 뎁 ‘캐리비안의 해적6’ 복귀 무산, 마고 로비 해적영화 개발중”[해외이슈]
“사랑 찾으러 SNL 출연, 어떤 남자도 좋아” 29살 셀레나 고메즈 다 내려놓은 근황[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