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신동엽, 국민 MC로 잘 나가도…" 최양락 밝힌 '진정한 의리남' ('미우새')
22-05-16 05:3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코미디언 최양락과 신동엽이 특별한 인연을 회상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양락의 환갑잔치를 연 개그맨 후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양락은 '꾸러기 대행진' 추억에 젖었다. '꾸러기 대행진'은 과거 최양락과 이봉원이 MC를 맡았던 SBS 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신인 개그맨이었던 신동엽이 등장했는데, 최양락의 애드리브에 단독샷이 잡히는 등 선후배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이 유행어 '안녕하시렵니까'로 뜨기 이전이었다는 '꾸러기 대행진'. 최양락은 신동엽의 인기가 지금도 운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아니다. 지금은 당연히 실력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신동엽이 1년에 한 번씩은 전화 와서 나랑 이봉원 스케줄을 묻는다"며 "점심부터 저녁까지 풀코스로 대접한다. 명절에는 조기도 보내준다. 국민 MC로 잘 나가는데도 그런다. 본인이 가장 고생했을 때 우리가 MC였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를 본 신동엽은 "예전에 저를 너무 많이 챙겨주셨다"고 말해 의리를 드러냈다.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사업가♥' 김빈우, 가족여행 스케일이 다르네 "미국 한
배우 김빈우(본명 김지영·40)가 미국 한달살이 1일 차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한 달 살기 1일 차. 도착해서 밥 먹고 바로 수영장 고고. 저녁 산책만으로도 좋았지 뭐. #시차때매새벽1시반에깬거빼고 #가족여...
해외이슈
“남친은 바람피웠지만” 클로에 카다시안, 38살 생일 사진만 400장 찍어 자축[해외이슈]
톰 크루즈 환갑 맞아, ‘탑건2’ 오디션 참가 F1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 응원[해외이슈]
“윌 스미스에게 뺨맞은” 57살 크리스 록, 14살 연하 백인 여배우와 열애[해외이슈]
‘남자로 성전환’ 35살 엘리엇 페이지 여친 곧 생길듯, “여권사진 대만족”[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