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찬원, 영탁에 "힘들 때마다 도와줘 감사. 덕분에 가수 됐다"('주접이 풍년')
22-05-20 02:3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트로트 가수 영탁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영탁은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접이 풍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영탁에게 깜짝 편지를 보냈다.

이찬원은 "나는 박영탁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좋아하는 형의 동생 찬원이야. 형 오늘 '주접이 풍년'을 통해서 많은 팬 분들과 자리를 함께한다고 들었어. 정말 정말 축하해. 내가 다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 것 같아"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나서 참 많이 고생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 힘들고 지칠 때마다 형이 선배로서, 형으로서 정말 나를 많이 도와주고, 이끌어줬던 기억이 나네. 그 때 형이 곁에 있었기 때문에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는 가수가 됐어. 형 항상 너무너무 고마워"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주접이 풍년' 통해 많은 팬 분들과 함께 하면서 좋은 에너지 얻고, 좋은 기운 나눠서 항상 우리 곁에 지금처럼 밝은 에너지로 곁에 있어줘. 형 다시 한 번 너무너무 축하하고 우리도 조만간 만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접이 풍년'은 스타 덕질의 최신 트렌드 '주접'을 바탕으로 한 나이 제한 없는 주접단과 함께 덕질을 탐구하는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토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KBS 2TV '주접이 풍년'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하니♥양재웅 열애 인정, 새해엔 함께 한라산 등반까지 [M
걸그룹 EXID 출신 하니(본명 안희연·30)와 정신의학과 의사 겸 방송인 양재웅(40)이 공식 커플이 됐다. 29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과 양재웅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공식입장을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의 SNS 게시...
해외이슈
‘해피투게더’ 이후 25년, “장국영은 퀴어의 전설”[해외이슈]
“췌장염이 뭐길래” 40대 유명 뮤지션 위독, 야밤에 응급실 실려가[해외이슈]
‘로키’ 톰 히들스턴 아빠된다, 37살 약혼녀 임신사진 공개[해외이슈]
“공갈·성매매 혐의 징역 30년”, 50대 유명가수의 몰락[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