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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영탁에 "힘들 때마다 도와줘 감사. 덕분에 가수 됐다"('주접이 풍년')
22-05-20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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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트로트 가수 영탁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영탁은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접이 풍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영탁에게 깜짝 편지를 보냈다.

이찬원은 "나는 박영탁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좋아하는 형의 동생 찬원이야. 형 오늘 '주접이 풍년'을 통해서 많은 팬 분들과 자리를 함께한다고 들었어. 정말 정말 축하해. 내가 다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 것 같아"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나서 참 많이 고생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 힘들고 지칠 때마다 형이 선배로서, 형으로서 정말 나를 많이 도와주고, 이끌어줬던 기억이 나네. 그 때 형이 곁에 있었기 때문에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는 가수가 됐어. 형 항상 너무너무 고마워"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주접이 풍년' 통해 많은 팬 분들과 함께 하면서 좋은 에너지 얻고, 좋은 기운 나눠서 항상 우리 곁에 지금처럼 밝은 에너지로 곁에 있어줘. 형 다시 한 번 너무너무 축하하고 우리도 조만간 만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접이 풍년'은 스타 덕질의 최신 트렌드 '주접'을 바탕으로 한 나이 제한 없는 주접단과 함께 덕질을 탐구하는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토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KBS 2TV '주접이 풍년'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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