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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자숙 중 근황 포착…4개월 만 수척해진 얼굴 '고개 푹' [종합]
22-05-2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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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품 착용 논란으로 자숙 중인 유튜버 송지아(프리지아·26)의 근황이 포착됐다.

19일 가톨릭사랑평화의집 페이지에는 송지아와 배우 강예원(본명 김지은·44)이 봉사활동 중인 현장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평화의집 측은 "지아 님과 예원 님이 한 달에 한 번씩 오셔서 주방에서 열심히 봉사하신다. 쪽방촌 도시락 배달도 동참해주신다. 두 분 하는 일 쭉쭉 풀리고 선한 영향력 앞으로도 꾸준히 전파해달라"는 글을 덧붙였다.



송지아와 강예원은 쪽방촌 거주민 및 노숙자를 위한 도시락 봉사에 참여한 모습이다. 송지아는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앞치마를 두르고 있다.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37)도 동행했다. 박지연은 SNS를 통해 "요리할 때 제일 행복한 저. 그 행복함을 좋은 분들과 함께하고 왔어요"라며 봉사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예전부터 마음만 있고 실천하지 못한 마음을 강예원 언니가 꾸준히 하고 계셔서 함께하고 왔어요"라고 설명한 뒤 "예쁜 동생과도 함께 했던 행복했던 시간"이라며 송지아를 언급했다.



송지아는 지난 1월 명품 가품 착용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자필 사과문과 사과 영상으로 이를 인정했고,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모두 비공개 처리한 바 있다.

당시 송지아는 "가품 사용을 인정하며 모든 것이 제 잘못임을 인정한다. 브랜드의 가치를 훼손시키고 많은 분들에 실망을 안겨 드린 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처음에는 너무 예뻐서 그냥 구매했다"는 그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점점 더 빠졌다. 보여지는 송지아에 집중했던 것 같고 지금은 후회하며 과거의 제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운영하는 채널은 모두 비공개로 돌리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자숙의 뜻을 밝혔다.

송지아는 프리지아(free지아)라는 닉네임으로 유튜브에서 활동했다. 지난해 12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지만, 불과 출연 한 달 만에 가품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다.

[사진 = 가톨릭사랑평화의집, 박지연 SNS, 유튜브 채널 '프리지아']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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