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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 파격 넘어선 위험 패션…입고 누울 수 있나?
22-05-26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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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공민지(28)가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25일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은 마치 드래곤볼~ 찾아라 드래곤볼 렛프라이 렛프라이 레렛프라이~ 잡지 촬영하다가 추억의 만화 소환. I'm a little lizard"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공민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주황색 밀착 의상을 입고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힙'한 비주얼과 어울리는 과감한 룩이다.



특히 등에는 가시가 돋아있어 눈길을 끌었다. 가수 바다(본명 최성희·42)는 불꽃 이모티콘으로 화답했고, 세븐(본명 최동욱·37)은 "신나게날아라아"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공민지가 속한 투애니원은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서 깜짝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016년 11월 공식 해체 이후 투애니원 완전체가 한 무대에 선 것은 약 7년 만이었다.

[사진 = 공민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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