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음악중심' 임영웅, 방탄소년단·나연 꺾고 1위…선미·이민혁 컴백 [종합]
22-07-02 16:2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임영웅이 또 하나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는 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함께 후보에 오른 트와이스 나연의 'POP!', 방탄소년단의 'Yet To Come'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선미, 비투비 이민혁(HUTA), 영재, 나연(TWICE), 던(DAWN), 카드(KARD), 케플러(Kep1er), DRIPPIN(드리핀), OMEGA X(오메가엑스), PIXY(픽시), 탄(TAN), CLASS:y(클라씨), ICHILLIN’(아이칠린), 라필루스, XG(엑스지) 등이 출연했다.

특히 선미의 '열이 올라요', 이민혁의 '넌 나의 봄이야', 'BOOM', 영재의 'SUGAR', 던의 'STUPID COOL' 등 컴백 스테이지가 시선을 끌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심판 판정에 '분노 폭발' 투헬…"난 다음 경기 감독 못
토마스 투헬(48, 첼시) 감독이 심판 판정에 대해 강하게 불만을 표출했다. 첼시는 1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2-2로 비겼다. ...
해외이슈
“73억 저택 도둑 맞아”, 52살 머라이어 캐리 휴가 갔다가…[해외이슈]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냉전중”, 23살 아들은 팔에 아내사랑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적대적 관계지만 공동 육아 최선”, 피트-졸리 이혼전쟁에도 부모책임 다해[해외이슈]
“SNS로 정신건강 나빠져 앱 삭제”, 26살 톰 홀랜드 충격발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