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16살에 임신' 일본 모델, 화목한 일상 공개 "오랜만에 스티커 사진" [해외이슈]
22-08-11 15:4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16살 엄마' 일본 모델 시게카와 마야가 화목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시게카와 마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이서 스티커 사진을 찍을 기회가 좀처럼 없어서 찍어보았는데, 어떤 포즈든 다 취해준 천재, 귀여운 성장"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한 스티커 사진을 공개했다. 스티커 사진과 코멘트 속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시게카와 마야는 2019년에 한 연애 리얼리티 쇼 '오늘, 좋아하게 됐습니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커플이 된 모델 마에다 슌과 2020년 결혼과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시게카와 마야는 16살로 고등학교 1학년, 남편인 마에다 슌 역시 고등학생이었다. 일본법상 여성이 16살이면 혼인이 가능하다. 법적으로 혼인하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었지만 10대 커플의 결혼과 임신을 두고 "애가 애를 낳았다"라며 우려 섞인 시선도 많았다.

한편, 두 사람은 올해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시게카와 마야 인스타그램 캡처]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지호, 사케 한잔에 이렇게 신났다고? ♥김호진 표정이?
배우 김지호(48), 김호진(52) 부부가 데이트를 즐겼다. 4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이 늦게 끝나 히레사케에 스시와 구이^^ 맛집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 김호진 부부는 ...
해외이슈
‘47살 디카프리오♥’ 27살 지지 하디드, 뼈만 남은 몸매로 현란한 워킹[해외이슈](종합)
“조니 뎁 재판에 패하고 파산했다더니” 엠버 허드, 딸과 함께 스페인 휴가[해외이슈]
“58살 브래드 피트, 이혼소송 31살 애엄마 모델과 데이트” 서로의 매력에 빠졌다[해외이슈](종합)
“22살 때 우울증으로 완전한 멘탈붕괴”, 28살 여배우 고백[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