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이렇게 행복할 수가...'→3개월 마음고생 끝낸 바르사 스타, 여친과 '해피 홀리데이~'
22-08-11 20:0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석희 기자]지난 3개월 동안 마음고생을 가장 많이 한 축구 선수는 누구일까? 바르셀로나 프랭키 데 용이 아닐까 싶다. 그는 현 소속팀인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을 합의했지만 그는 팀을 옮기는 것을 반대했다.

결국 맨유행은 무산됐고 그는 첼시로의 이적이 거의 확정된 상태이다. 그래서 마음고생을 끝낸 탓인지 데 용이 환하게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1일 ‘첼시로의 이적이 가까워진 바르셀로나 스타가 편안한 모습이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데 용이 한 휴가지에서 시원하게 웨이크 보드를 타는 모습이다. 사진을 보면 데 용은 환하게 웃으면서 마냥 즐거운 표정이었다.

특히 이번 휴가에는 지난 달 프로포즈를 했던 여자친구 미키 키메니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데 용의 표정은 밝을 수 밖에 없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데 용은 첼시로의 이적이 거의 확정적이다. 그동안 바르셀로나는 그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시키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데 용은 이적을 거부, 결국 맨유행이 무산됐다.

하지만 최근 첼시가 데 용의 영입을 거의 확정한 상태이다. 맨유는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수 없지만 첼시는 바르셀로나와 마찬가지로 출전이 가능하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이석희 기자 goodluc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성혁, 직접 결혼 발표 "신부는 내게 힘이 되는 친구 같
배우 성혁(39)이 결혼을 발표했다. 성혁은 오는 10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성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잘들 지내시죠. 제가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 좋은 ...
해외이슈
21살 라틴계 ‘백설공주’, 2년전 가슴에 혹 발견 “유방암 공포에 떨었다” 고백[해외이슈]
“이혼 안하고 두 손 꼭 잡았다” 76살 실베스터 스탤론, 22살 연하 부인과 재결합[해외이슈](종합)
‘총기사망사고’ 64살 알렉 볼드윈, 여덟아이 아빠 됐다 “막내딸 출산”[해외이슈]
“男프로듀서가 허벅지 만지고 가랑이 스쳐”, 40살 여배우 성추행 폭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