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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언제 이렇게 잘생겨졌어?…영탁과 훈남 셀카
22-08-1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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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영탁(본명 박영탁·39)과 방송인 전현무(44)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영탁은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저녁 '히든싱어7' 박정현 선배님 편. '히든싱어' 10주년 축하합니다"라고 전하며 "대체불가 '히든싱어' 마스코트"라면서 전현무의 계정을 태그한 채 사진을 게재했다.

영탁과 전현무가 환하게 웃으며 찍은 셀카 사진이다. 두 사람 다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인데, 영탁, 전현무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잡아끈다. 남다른 친분도 느껴지는 글과 사진이다.

한편 전현무가 진행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7'은 이날 첫 방송된다. 영탁이 특별무대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 영탁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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