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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스날전 득점도 희망"…英현지 기대감 상승
22-09-2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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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소속팀과 대표팀을 오가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영국 현지에서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 팬사이트를 운영하는 웬햄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지만 후반전 14분 교체 투입된 후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웬햄은 "손흥민이 선발 명단 제외라고 보는 것보다는 휴식을 가졌다는 것이 맞다. 좋은 스쿼드를 보유한 팀은 많은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로테이션이 필요했다. 그것이 히샬리송을 영입한 이유"라는 뜻을 나타냈다.

특히 "손흥민은 다음 8-9경기에서 10골에서 12골 정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A매치 휴식기 이후 올 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인 아스날 원정 경기가 있다. 손흥민이 득점하기를 희망한다"며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손흥민의 자신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손흥민이 골을 넣었을 때 경기장의 함성은 엄청나다. 모두가 손흥민을 매우 좋아한다. 그런 점들도 손흥민의 자신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레스터시티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은 대표팀에 합류한 후 지난 23일 고양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40분 극적인 프리킥 동점골을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토트넘은 A매치 휴식기 이후 다음달 1일 아스날을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5승2무(승점 17점)의 성적과 함께 무패를 기록하며 리그 3위에 올라있다. 아스날은 6승1패(승점 18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에 올라있는 가운데 양팀의 올 시즌 첫 북런던더비는 리그 선두 다툼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5월 열린 아스날과의 지난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페널티킥 유도와 상대 수비수 홀딩의 퇴장까지 이끌어낸 후 쐐기골까지 터트리며 토트넘의 3-0 완승을 이끄는 맹활약을 펼쳤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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