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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친오빠 사망 원인, “흡연으로 인한 구강 인두암”[해외이슈]
23-04-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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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마돈나(64)의 친오빠 앤서니 치코네의 사망 원인이 밝혀졌다.

연예매체 TMZ은 1일(현지시간) “입수한 사망진단서에 따르면, 앤서니 치코네는 호흡 부전과 인후암의 조합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특정 유형은 구강 인두암으로, 종종 흡연으로 인해 발생하며 문서에 따르면 흡연이 치코네의 사망에 기여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치코네는 지난 2월 66살의 나이로 사망했을 당시 미국 미시간주의 한 요양 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으며, 마돈나가 비용을 부담했다.

치코네는 사망하기 이틀 전에 수유·호흡 튜브를 제거했다. TMZ은 “튜뷰 제거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했다”고 밝혔다.

의사는 치코네가 사망 이후 화장됐다고 전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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