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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10살연하 ♥아내랑 럽스타…미모가 연예인급이네?
21-10-14 23:19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힙합가수 개리(본명 강희건·43)가 10세 연하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개리는 13일 인스타그램에 "화가 모자가 잘 어울리는 여자와 공복에 라떼 #부대낌"이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개리와 아내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다. 개리는 초록색 체크무늬 셔츠에 짙은 푸른색 모자를 쓰고 입을 앞으로 쭉 내밀고 있다. 검정색 재킷에 베레모를 쓴 개리의 아내는 음료를 든 채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다. 개리 아내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리의 아내도 개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때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개리는 2017년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한 바 있다. 같은해 득남했다. 이후 2020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예능에 복귀했다.

[사진 = 개리 인스타그램, 개리 아내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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