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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항 결승 밀어내기 사구·오태곤 쐐기타' SSG, 한화에 재역전승…4연패 탈출[MD리뷰]
21-09-15 22:19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SG가 한화 마운드의 자멸로 역전승했다.

SSG 랜더스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서 9-6으로 이겼다. 4연패서 벗어났다. 52승52패5무로 6위를 지켰다. 최하위 한화는 39승65패7무.

SSG가 먼저 점수를 냈다. 1회말 선두타자 추신수가 3루 방면으로 절묘한 번트안타를 터트렸다. 상대 폭투로 2루에 들어갔다. 2사 후 최주환이 김민우에게 선제 우월 투런포를 뽑아냈다. 그러자 한화는 2회초 에르난 페레즈가 좌전안타를 친 뒤 상대 수비 움직임을 보고 2루에 들어갔고, 2사 후 최인호의 우월 2루타에 홈을 밟았다.

한화는 3회에 승부를 뒤집었다. 1사 후 최재훈의 볼넷, 하주석의 우선상안타, 김태연의 사구로 만루 기회를 잡았다. 페레즈의 1타점 좌중간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계속해서 노시환이 우익수 키를 넘기는 2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SSG는 3회말 1사 후 추신수가 야수선택으로 1루에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이정범, 최정, 최주환의 연속 볼넷으로 걸어서 1점을 냈다. 한유섬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한화는 6회초에 다시 앞서갔다. 선두타자 페레즈가 몸에 맞는 볼로 출루했고, 노시환이 좌익수 키를 넘기는 1타점 2루타를 쳤다. 7회 2사 후에는 김태연의 중월 솔로포로 도망갔다. 그러자 SSG는 7회말 김강민과 최정의 볼넷, 2사 후 한유섬의 2루수 방면 내야안타로 만루 기회를 잡은 뒤 대타 고종욱과 박성한의 밀어내기 볼넷, 최항의 밀어내기 사구로 승부를 뒤집었다.

SSG는 8회말에 승부를 갈랐다. 1
사 후 김강민이 야수선택을 출루했고, 최정이 2루수 방면 내야안타를 쳤다. 최주환이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한유섬이 또 2루수 방면으로 내야안타를 날려 만루 기회를 잡았다. 오태곤의 좌선상 2타점 2루타가 터졌다.

SSG 선발투수 샘 가빌리오는 5이닝 6피안타 7탈삼진 5사사구 5실점했다. 한화 선발투수 김민우는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4사사구 4실점했다. 8회 김종수, 김기탁, 강재민을 잇따라 투입하고도 볼넷 남발로 무너졌다.

[최항. 사진 = 인천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인천=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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