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두툼한 뒷구리살 삐쭉 '굴욕 포착'
이하늬, 끝 없는 나이트 루틴 '잠은 언제?'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김선호 끝까지 지킨 건 소속사뿐, '조종설' 아냐"
고현정·최원영, 화제의 19금 침실신 봤더니…
'눈썹 다 어디갔어?'…공효진, 충격적 민낯
설현, 당당한 복근 공개 '음영 제대로네'
'공중 부양'…미나, 봉에 매달려 편안
미스 맥심 이아영 "직업 밝히기 싫었던 이유, 데인 적 있다" ('돌싱글즈')
21-08-01 21:4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미스 맥심 이아영이 지난 날의 상처를 털어놓았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돌싱글즈' 4회에서는 이아영과 추성연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함께 차에 올라탄 이아영과 추성연. 이아영은 "제가 왜 직업을 밝히기 싫어했는지 알 것 같냐"며 "이혼이라는 타이틀과 남성 잡지 모델이라는 직업"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나를 쉽게 볼 수 있는 거다. 액세서리처럼 가지고 놀다 버릴 수도 있고"라며 "몇 번 데인 적이 있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추성연은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 게, 아무나 못 하는 직업이지 않냐"라며 "매력이 있으니 하는 일이다. 멋지다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아영은 "감사해요"라고 활짝 웃는 한편 "저는 떳떳하다. 달랐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 '돌싱글즈' 방송 화면 캡처]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에 동현이...
종합
연예
스포츠
'어나더 레코드' 신세경 "연예인으로서 딱히...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양성애자’ 슈퍼맨, 새로운 모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상징[해외이슈]
기네스 펠트로 15살 아들 “엄마가 성인용품 파는거 자랑스러워, 페미니스트”[해외이슈]
‘오징어게임’ 폭발적 인기, ‘오스카 남우주연상’ 라미 말렉도 패러디 참여[해외이슈]
61살 숀 펜, 29살 부인에게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송 당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