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황의조·조규성 투톱’ 벤투호, 레바논전 선발 라인업
22-01-27 20: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황의조(보르도)와 조규성(김천상무)이 투톱으로 출전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7일 오후 9시(한국시간) 레바논 시돈에 위치한 사이다 국립경기장에서 레바논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7차전을 치른다.

벤투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꺼냈다. 황의조와 조규성이 투톱을 맡았다. 2선 좌우에 이재성(마인츠)과 권창훈(김천상무)이 자리했고, 중앙에는 황인범(루빈 카잔과 정우영(알 사드)이 섰다. 수비는 김진수(전북), 김민재(페네르바체), 김영권(울산 현대), 이용(전북 현대)이 지키며, 김승규(가시와 레이솔)가 골문을 지킨다.

한국은 레바논전 이후 1일에 시리아전을 치른다. 이 두 경기에서 승리하면 월드컵 본선행을 조기에 확정할 수 있다. 카타르 월드컵까지 진출할 경우 세계 6번째로 10회 연속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쓴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이현호 기자 hhh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돌싱 4년차' 이소라 "'너 보니까 이혼하고 싶다'는 말
'돌싱글즈3'에서 이혼 4년 차 이소라가 상처를 터놓았다. 3일 오후 방송된 MBN·ENA '돌싱글즈3' 2회에선 돌싱남녀들의 더블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이소라는 "주변 친구들 다 결혼하지 않았냐. 이런 친구들도 있다. '너 보니까 이혼...
해외이슈
남자로 성전환 35살 엘리엇 페이지, “여친 찾아요” 데이트 앱 등록[해외이슈]
“남친에게 사기당한 불쌍한 여동생” 킴 카디시안, 언니가 네 남편 찾아줄게[해외이슈]
“22살 미모의 여가수→41살 킴 카다시안 열애”, 남자들 짜증나게하는 피트 데이비슨의 능력[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조 알윈, 약혼했다! "5년 열애 결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