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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출신 앨리스, 오늘(10일) 신곡 '드라이브 어웨이' 공개
22-05-1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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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앨리스(Alice, 본명 송주희)의 신곡 '드라이브 어웨이(Drive Away)'가 베일을 벗는다.

10일 소속사 팝뮤직에 따르면 앨리스가 신곡 '드라이브 어웨이(Drive Away)'를 10일 정오 공개한다.

'널 사랑해' 이후 8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곡 '드라이브 어웨이(Drive Away)'는 솔로 활동 이후 꾸준히 들려줘온 앨리스만의 음색과 감성이 담겼다.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감각적인 비트, 밝고 선명한 멜로디 라인을 타고 앨리스 특유의 짙은 보이스가 더해져 독특한 정서로 완성됐다.

고급스러운 팝 사운드를 들려주는 혼성 3인조 보컬 그룹 스웨이(SWAY)의 멤버 재연이 작사, 작곡했다. 작곡과 편곡에는 최근 K-팝 씬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프로듀서 테트리송이 참여했다.

'드라이브 어웨이(Drive Away)'는 함께 떠날 사람, 떠나고 싶은 마음이 일렁이는 순간을 포착해 담은 곡이다. 여행을 떠나기 직전, 마음에 일렁이는 설렘과 한없이 달뜬 기분을 맑은 노랫말로 채웠다. 5월 투명한 햇살이 쏟아지는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사운드로 표현됐다.

특히 이번 신곡 '드라이브 어웨이(Drive Away)'는 앨리스라는 아티스트를 세상에 처음 알린 그룹 헬로비너스의 10주년을 맞아 이들의 데뷔일인 5월 10일 공개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사랑하는 소중한 이와 함께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노랫말은 10년간 우정을 쌓아온 헬로비너스 멤버들과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드라이브 어웨이(Drive Away)'의 뮤직비디오는 2018년 앨리스의 정식 솔로 데뷔곡 '재미없을 나이'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카일(Kyle)이 맡았다. 솔로 백패킹이라는 콘셉트로 촬영된 '드라이브 어웨이(Drive Away)'의 뮤직비디오는 노래가 담고 있는 설렘과 눈부신 시간들을 고스란히 영상에 옮겨 담았다.

한편 앨리스는 2012년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부터 본명 송주희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뮤지션 앨리스, 배우 송주희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팝뮤직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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