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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억원' 손흥민, 29세 축구선수 중 지구 최고 몸값
22-06-2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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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전세계에서 활약 중인 29살의 축구 선수 중 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이적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는 25일(한국시간) 연령별로 전세계에서 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선수들을 소개했다. 1992년 7월생인 손흥민은 7500만유로(약 1024억원)의 시장 가치를 보유한 가운데 전세계에서 활약하는 29살의 축구 선수 중 몸값이 가장 높았다.

전세계 축구선수 중 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음바페(PSG)는 1억6000만유로(약 2185억원)의 금액과 함께 23세 축구 선수 중 가장 몸값이 높았다. 메시(PSG)는 5000만유로(약 683억원)의 시장 가치와 함께 35세 축구 선수 중 몸값이 가장 높았고 3000만유로(약 410억원)의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7세 축구 선수 중 시장 가치가 가장 높았다. 20세 이하 선수 중에선 18세의 벨링엄(도르트문트)과 19세의 페드리(바르셀로나)가 나란히 8000만유로(약 1093억원)를 기록해 몸값이 가장 높은 선수로 나타났다.

손흥민은 전세계 축구 선수 중에선 산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운트(첼시) 디아스(맨체스터 시티) 라우타로 마르티네즈(인터밀란) 등과 함께 18번째로 시장 가치가 높은 선수로 나타났다. 전세계 레프트윙어 중에선 1억유로(약 1366억원)의 시장 가치를 보유한 비니시우스(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2번째로 순위가 높았다.

손흥민은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3골을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치며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등극했다. 문도데포르티보 등 다수의 유럽 현지 언론은 지난 23일 손흥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을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 = 트랜스퍼마크트 SN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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