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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쪘다"는 구혜선 얼굴, 단 5일만 이렇게 달라지나? [27th BIFF](MD이슈 종합)
22-10-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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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부산 김나라 기자] 배우 겸 감독 구혜선(38)이 급격한 체중 변화 근황으로 화제를 모은 뒤,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구혜선은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했다. 영화제의 스핀오프 페스티벌인 '커뮤니티 비프(Community BIFF)'를 통해 자신이 연출한 작품들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GV(관객과의 대화) 진행 등 감독으로서 다양한 행사에 임하며 부산을 찾았다.

그는 오늘(6일) 오후 2시 30분 영화의전당 비프광장에서 '구혜선 감독 단편선' 야외무대 인사를 진행, 이후 3시 부산 중구 롯데시네마 대영점에서도 '구혜선 감독 단편선'을 선보인다. 연출 데뷔작 '유쾌한 도우미'를 비롯해 '당신' '기억의 조각들' '미스터리 핑크' '다크옐로우' 등 5편의 단편영화 상영 후에 관객과의 대화에 나선다. 이날 오후 7시에는 커뮤니티 비프 프로그램 중 하나인 '커비로드(Community BIFF Road)'를 통해 장편영화 '복숭아 나무'의 야외 상영이 진행되며, 상영 전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특히 구혜선은 최근 개최된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에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운드투스 체크무늬의 투피스를 입고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선 가운데, "통통해졌다"라는 반응이 쏟아지며 뜻하지 않게 이슈 몰이를 한 것.

결국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마음이 조금 힘들어서 살이 쪘어요...!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꼭 회복해서 갈게요. 부국제에서 5일, 6일에 만나요"라는 해명을 내놓기까지 했다.

이로부터 불과 5일 만에 부기가 빠진 비주얼을 드러낸 구혜선이다. 초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꿀벅지를 노출,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은 여전했지만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서 당당한 면모가 돋보이며 BIFF 레드카펫 행사의 분위기를 장악했다.

이후 구혜선은 인형 같은 미모가 담긴 셀카를 공개, "부산국제영화제 퇴근! 내일(6일) 봐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19년 이혼했다.

[사진 = 부산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구혜선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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