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1 [Thurs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정말 맨유로 가려는 걸까' 쿠티뉴, "미래는 모르는 일"
19-03-15 23:32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에서 입지가 좁아진 필리페 쿠티뉴가 이적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남겼다.

쿠티뉴는 14일(한국시간) 열린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올림피크 리옹과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5-1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여전히 쿠티뉴의 입지는 좁은 상태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올 여름 바르셀로나가 쿠티뉴를 팔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쿠티뉴 역시 자신의 미래를 직감한 듯 애매한 발언을 했다. 영국 더선은 쿠티뉴가 경기 후 “지난 몇 주간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지만, 차츰 나아질 것이다”면서 “지금 순간을 즐기고 있다. 하지만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쿠티튜는 이적료 1억 6,000만 유로(약 2,038억원)에 리버풀을 떠나 바르셀로나에 입성했다. 하지만 부진한 경기력으로 주전 자리에서 밀려났다.

이런 가운데, 쿠티뉴가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원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 중에서 리버
풀의 최대 라이벌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쿠티뉴를 원하고 있으며, 쿠티뉴 역시 최근 맨유 선수들에게 자신을 영입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살을 얼마나 뺀 거야'…정채연, 소멸 직전의 허리
'옆구리가 휑~'…박지영 아나, 파격 드레스 자태
홍현희♥제이쓴 신혼집, 클라라 동네 입성?
논란 후 방송 출연 재개 한수민, 또 파격 발언
'걱정될 정도'…장재인, 뼈만 남은 앙상한 얼굴
김지원, 그림자 속 콧대마저 완벽 '
'스물다섯 힘내자'…타히티 지수, 논
'코믹부터 카리스마까지'…이병헌, 역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